04/09/2026
【M+, 2027년 전시 라인업 공개】
홍콩 M+, WestK 는 2027년 주요 전시 프로그램을 공개하였으며, 이에 한국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해 선보이는 ‘서도호: 빌롱잉(Do Ho Suh: Belonging)’ 전시도 포함되었습니다.
전시는 내년 9월로, 한국을 대표하는 서도호 작가님의 작품을 소개하는 중화권 최초의 미술관 개인전으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30여 년간의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M+는 설립 이후 5년간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미술관들과 다수의 파트너십을 맺으며 아시아 미술의 글로벌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westk.hk/en/newsroom/mplus-announces-2027-exhibition-moving-image-programmes-launches-acade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