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경남도당

개혁신당 경남도당 진짜보수, 개혁신당 경상남도당🍊

6월 19일 저녁,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출마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선거라는 치열한 시간을 지나온 뒤,각 지역의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과 아쉬움,그리고 앞으로 개혁신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
23/06/2026

6월 19일 저녁,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출마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선거라는 치열한 시간을 지나온 뒤,
각 지역의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과 아쉬움,
그리고 앞으로 개혁신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이준석 대표와 이주영 의원도 함께해
영남권 출마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정치의 현실과 과제를 허심탄회하게 공유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개혁신당이 아직 더 채워야 할 부분,
더 깊이 들어가야 할 현장,
더 단단하게 세워야 할 조직의 과제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경남도당 역시 이번 선거 과정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습니다.
창원과 경남의 현장에서 더 가까이 듣고, 더 성실히 움직이며,
시민의 삶 속에서 신뢰받는 정치로 나아가겠습니다.

작지만 분명한 변화.
말보다 현장으로 증명하는 개혁신당이 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이준석 대표님, 이주영 의원님,
그리고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의 모든 출마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개혁신당 경남도당은
이번 선거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더 단단하게, 더 낮게, 더 가까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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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WU5YByv
23/06/2026

https://naver.me/5WU5YByv

개혁신당이 23일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핵심 증거물로 지목된 이른바 ‘1900매 상자’를 법원의 증거보전 결정 이전에 폐기했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12/06/2026

[이준석 대표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입니다.

민주당이 특검법에 음모론이 섞여 있어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거꾸로 입니다. 음모론이 섞여 있기 때문에 특검을 받아야 합니다.

음모론은 어둠 속에서 자라고, 햇빛 아래에서 죽습니다.
저는 7년간 부정선거 음모론과 가장 앞장서서 싸워온 사람입니다.

사전투표 개표 숫자 확률이 5억9천만분의 1이라는 산식은 엉터리입니다.
그러나 이 논쟁은 저의 지적 양심과 확신이 아니라 국가의 공식 기록으로 끝내야 합니다.

공안검사 출신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까지 지낸 황교안 전 총리가 법원이 거듭 기각한 주장을 들고 혹세무민해온 실상도 백일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음모론에 대한 탄압은 그들을 순교자로 만들지만, 검증은 그들을 역사 앞에 세웁니다. 그 기회를 지금 민주당이 걷어차고 있습니다.

여당의 진실규명 의지를 특검 수용 여부로 판별하는 문화, 그 시작이 민주당입니다.
잣대가 상대에 따라 휘어지면 안됩니다.

저는 당당하게 말할 자격이 있습니다.

용두사미로 유명한 명태균 특검은 왜 통과시켰습니까?

명태균 특검에 저 스스로 찬성표를 던졌고,
저를 겨냥한 고발로 수사 대상에 올랐을 때 피하지 않았고,

압수수색까지 당했지만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결백한 사람에게 수사는 형벌이 아니라 깨끗함을 증명의 기회입니다.

선관위도 만약 이 사태가 본인들의 무능이었을 뿐 부정이 아니라면, 특검을 선호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음모론 하나가 계엄포고령이 되는 나라를 이미 목격했습니다.
어둠 속에 방치된 거짓이 계엄군을 움직였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관리 실패로 그 거짓에 다시 먹이를 던졌습니다.

이 사태를 전화위복으로 7년 사회갈등에 종지부를 찍을 기회가 왔습니다.

민주당은 음모론이 섞인 특검을 못 받겠다 하고,
국민의힘은 민주당 추천 특검을 못 믿겠다 합니다.

그렇다면
선관위의 관리 부실은 도려내고,
음모론의 허구는 사법적으로 확정하기 위해.

특검 추천, 개혁신당이 하겠습니다.

음모론과 7년을 싸워온 정당, 권력의 눈치를 볼 이유도 없는 정당.
이보다 적합한 추천자가 있습니까.

이미 민주당은 조국혁신당에 특검 추천권을 할애한 전례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거부한다면 국민은 이렇게 결론 내릴 것입니다.
민주당은 거짓이 사라지는 것보다 거짓이 상대 진영을 갉아먹는 것을 선호하는 정당이라고.
음모론을 욕하면서 음모론을 사육하는 정치, 이제 끝내야 합니다.

진실 앞에 여야가 없습니다.

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08/06/2026

[천하람 원내대표 기자회견문]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별적 재선거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개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입니다.

개혁신당 지도부는 오늘 오전 10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으로부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실태를 보고받았습니다. 사무총장이 사퇴를 선언했기에, 사무차장이 실질적인 선관위 상근직 최고위직인 상황입니다.

사무차장의 설명을 들었지만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대목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첫째로,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투표용지 부족 발생 투표소는 전국에 총 50개 투표소이며, 실제로 투표자가 대기를 해서 투표를 해야만 했던 곳은 22개 투표소였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파악된 투표소가 22개인 것이지 추후 확인이 되는 대로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둘째로, 선관위는 이번 사태의 주원인으로 ‘인쇄비율 부적정’을 들었는데, 각 시군구선관위원회가 투표용지 인쇄비율을 정하고 있고, 서울시 선관위나 중앙선관위가 이를 관리감독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셋째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당일 오전에 이미 보고됐는데, 중앙선관위는 오후 4시가 넘어서 민원인에게 전화를 받고서야 이 사태를 인지했다는 겁니다.

실제로 본선거 당일 오전 11시 40분에 송파구선관위가 서울시선관위에 ‘투표 용지 부족 시 인쇄분 투표용지 일련번호 부여’에 대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투표 용지 부족시 대처를 물었던 겁니다. 그런데 중앙선관위는 오후 4시 25분에서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송파구 가락2동제3투표소의 민원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아서 알게 됐던 겁니다. 그러니까 송파구 선관위원회, 서울시 선관위원회가 이 사태에 대해서 중앙선관위에 전혀 보고하지 않고 실제 중앙선관위는 민원인 전화를 받고 이 사태를 인지했다, 참 믿기 어려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넷째로, 투표 마감을 22시까지로 연기한 것이 선관위가 위원회 의결을 통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단독으로 결정했다는 겁니다. 사후에라도 서울시 선관위 또는 중앙선관위의 추인의결도 거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표시간 연장의 법적 효력이나 월권도 문제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다섯째로, 아직 투표를 못 하고 대기하고 있는 유권자가 다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언론사에 대해 출구조사 발표 연기를 포함한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는 마치 아직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남아있는데, 답안지가 공개되는 것을 시험감독관이 방임한 것과 같습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참정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것이며, 개혁신당은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참정권 침해행위가 있었던 것이 명확한 투표소에서 선별적으로 재선거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해법이라고 판단합니다.

공직선거법 제219조(선거소청)와 제222조(선거소송)에 따르면, 지방선거의 경우 선거무효와 이에 따른 재선거를 하려면, 먼저 상급선관위에 소청을 하고, 이에 불복할 시 법원에 소송을 하여 선거의 전부 또는 일부 무효를 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선거법 제197조에는 선거의 일부무효로 인한 재선거도 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앙선관위 사무차장도 소청과 소송은 법률규정에 ‘선거의 효력에 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로 명시하고 있기때문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소청과 소송을 제기는 할 수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에 개혁신당은 즉각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따른 서울 관내 선거 일부무효 소청’에 착수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모든 정당도 더 이상의 본질을 호도하는 주장은 그만하고 선거 일부무효 소청에 동참해주길 바랍니다.

다수 국민들께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에서의 재선거를 원하실 거라고 판단합니다.

그 어떤 비용이 따르더라도, 침해된 국민의 참정권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일은 민주국가에서 마땅히 감당해야 할, 그 무엇보다 우선하는 책무입니다. 단, 한 사람의 권리를 위해서라도 기꺼이 수고를 감수하는 나라가 바로 민주공화국입니다.

빼앗긴 국민의 참정권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는데 개혁신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26년 6월 8일
개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소답시장에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개혁신당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는멈춰선 창원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창원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마음으로 현장을 찾았습니다.이날 유세 현장에는정성동 개혁신당...
02/06/2026

소답시장에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개혁신당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는
멈춰선 창원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창원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정성동 개혁신당 경남도당위원장과
창원시의원 비례대표 이지연 후보도 함께했습니다.

시장 곳곳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
가볍게 듣지 않겠습니다.

멈춘 창원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개혁신당이 창원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강명상 #창원시장후보 #개혁신당 #소답시장 #창원 #창원시 #정성동 #이지연 #경남도당 #유세현장 #현장정치 #민생정치 #멈춘창원을다시뛰게

01/06/2026

정성동 개혁신당 경남도당위원장이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 유세 현장을 찾아 함께했습니다.

유세 현장에서 정 위원장은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를 언급하며,
시민 안전은 어떤 정치적 구호보다 앞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거는 경쟁이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정치가 먼저 책임을 말해야 합니다.

개혁신당 경남도당은
강명상 후보와 함께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정치,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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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대로 283 청마빌딩 407호
Changwon
5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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