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26
비가 와서 반가웠는데… 단감에게는 또 다른 걱정이?☔
오랜 폭염과 가뭄 끝에 내린 비🌧️
단감 생육에는 반가운 비였지만,
연휴기간 이어진 강우로 과원은 고온다습한 환경이 됐습니다
이럴 때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단감 탄저병입니다. ⚠️
탄저병은 비가 내릴 때 병든 열매나 가지에 있던 포자가 주변으로 퍼지기 쉬워, 비가 그친 직후가 방제의 중요한 시기입니다.
🔎 비 그친 뒤 꼭 확인하세요!
✔️ 등록약제 적기 살포
✔️ 같은 계통의 약제 반복 사용은 피하기
✔️ 병든 열매·가지 발견 즉시 제거
✔️ 배수로 정비로 물 고임 방지
✔️ 웃자란 가지를 정리해 통풍·채광 확보
특히 탄저병은 감염 초기에는 눈에 잘 띄지 않다가 수확기가 가까워진 9월 이후 병징이 나타날 수 있어 지금부터 꼼꼼한 예찰이 필요합니다.
🌧️ 비가 그쳤다고 끝이 아닙니다.
지금의 작은 관리가 가을 단감의 품질을 지킵니다🍊
단감 농가에서는 비가 그친 뒤 과원을 한 번 더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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