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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2021 미네소타주, 한 술집에서 충격사건,15명 부상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한 술집에서 무차별 총격전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당했다고 경찰이 전했습니다.=============경찰은 지난...
10/11/2021

10-11-2021 미네소타주, 한 술집에서 충격사건,15명 부상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한 술집에서 무차별 총격전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당했다고 경찰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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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 10일 세인트폴의 한 술집에서 늦은 밤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 몇몇 사람이 총을 꺼내 방아쇠를 당겼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친구와 함께 휴일을 즐기던 20대 여성 1명이 사망했고 나머지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부상자들 가운데 총격전을 벌인 용의자 3명을 확인해 체포했다고 전하며 범행 동기를 곧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10-11-2021 머크앤드 컴퍼니,먹는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신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 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개발한 경구용 치료제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식품의약국 FDA에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11/2021

10-11-2021 머크앤드 컴퍼니,먹는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
신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 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개발한 경구용 치료제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식품의약국 FDA에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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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는 공식 성명에서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의 증세를 보이지만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는 코로나19 환자들에 대한 경구용 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의 미국 내 긴급 사용을 승인해달라고 신청했음을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FDA는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몰누피라비르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데이터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으로 나타났습니다.

FDA의 결정은 몇 주 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FDA가 심사를 거쳐 긴급 사용을 허가하면 몰누피라비르는 첫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가 됩니다.

10-11-2021 머크앤드 컴퍼니,먹는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
신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 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개발한 경구용 치료제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식품의약국 FDA에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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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는 공식 성명에서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의 증세를 보이지만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는 코로나19 환자들에 대한 경구용 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의 미국 내 긴급 사용을 승인해달라고 신청했음을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FDA는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몰누피라비르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데이터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으로 나타났습니다.

FDA의 결정은 몇 주 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FDA가 심사를 거쳐 긴급 사용을 허가하면 몰누피라비르는 첫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가 됩니다.

10-11-2021 카제킹 범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 요망최근 차량 탈취  사건이 발생한 4곳의 주소 입니다.인근지역 주민들은 각별한 주의를 바라며,사건관련해 제보전화는 312-744-8263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10/11/2021

10-11-2021 카제킹 범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 요망

최근 차량 탈취 사건이 발생한 4곳의 주소 입니다.

인근지역 주민들은 각별한 주의를 바라며,사건관련해 제보전화는 312-744-8263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1600 block of South Union Street, September 26 at 4:18 a.m.
1600 block of West Cullerton Street, September 30, 2:55 a.m.
1900 block of South May Street, October 3, 4:00 a.m.
900 block of West 19th Place, October 3, 11:00 p.m.

경찰에 따르면 차량 탈취 사건의 가해자는 15~20세 정도의 흑인 남성으로 1~3명으로 추정됩니다.

10-11-2021 카제킹 범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 요망

최근 차량 탈취 사건이 발생한 4곳의 주소 입니다.

인근지역 주민들은 각별한 주의를 바라며,사건관련해 제보전화는 312-744-8263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1600 block of South Union Street, September 26 at 4:18 a.m.
1600 block of West Cullerton Street, September 30, 2:55 a.m.
1900 block of South May Street, October 3, 4:00 a.m.
900 block of West 19th Place, October 3, 11:00 p.m.

경찰에 따르면 차량 탈취 사건의 가해자는 15~20세 정도의 흑인 남성으로 1~3명으로 추정됩니다.

10-9-2021 한인 로타리 클럽, 카페 보카 활동 본격 시작 알려시카고 한인 로타리 클럽이 국제로타리 의 글로벌 프로젝트 일환으로 미국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무료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카페 보카”의 활동이 ...
10/08/2021

10-9-2021 한인 로타리 클럽, 카페 보카 활동 본격 시작 알려

시카고 한인 로타리 클럽이 국제로타리 의 글로벌 프로젝트 일환으로 미국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무료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카페 보카”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뉴스930 2부 특별순서로 로터리 클럽 운영진들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유정임 아나운서가 함께 만나 봤습니다.

10-9-2021 한인 로타리 클럽, 카페 보카 활동 본격 시작 알려

시카고 한인 로타리 클럽이 국제로타리 의 글로벌 프로젝트 일환으로 미국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무료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카페 보카”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뉴스930 2부 특별순서로 로터리 클럽 운영진들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유정임 아나운서가 함께 만나 봤습니다.

10/08/2021

10-8-2021 하루평균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만명 아래로 떨어져

미국내 코로나19 4차 재확산이 진정되면서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두 달 만에 10만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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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2주 전보다 22% 줄어든 9만9천66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 이 수치가 10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8월 4일 이후 처음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에서는 지난달 13일 하루 평균 확진자가 17만5천822명에 달하면서 4차 재확산 시작 후 정점을 찍은 뒤 거의 한 달 가까이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또 하루 평균 입원 환자도 2주 전보다 21% 감소한 7만670명으로 집계됐고, 하루 평균 사망자도 13% 줄면서 1천765명이 됐습니다.

10-8-2021 시카고 마라톤 대회 오는 10일 개최 세계 마라톤 가운데 하나인 시카고 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일 일요일 그랜트 파크를 시작으로 오전7시부터 시작됩니다. 주최측은 일리노이주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10/08/2021

10-8-2021 시카고 마라톤 대회 오는 10일 개최

세계 마라톤 가운데 하나인 시카고 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일 일요일 그랜트 파크를 시작으로 오전7시부터 시작됩니다. 주최측은 일리노이주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대회동안 방역조치에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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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마라톤 대회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취소되고 온라인 기념행사만 열린 만큼, 올해는 4만여명이 넘는 많은 지원자들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최측은 모든 참가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음성 판정 확인서 제시를 해야지만 출전 할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따라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은 참가전에 반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72시간 안에 검사한 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참가 전,후로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10-8-2021 시카고 마라톤 대회 오는 10일 개최

세계 마라톤 가운데 하나인 시카고 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일 일요일 그랜트 파크를 시작으로 오전7시부터 시작됩니다. 주최측은 일리노이주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대회동안 방역조치에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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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마라톤 대회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취소되고 온라인 기념행사만 열린 만큼, 올해는 4만여명이 넘는 많은 지원자들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최측은 모든 참가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음성 판정 확인서 제시를 해야지만 출전 할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따라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은 참가전에 반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72시간 안에 검사한 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참가 전,후로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10-8-2021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인플레이션 하락, 저금리 유지식료품 물가부터 에너지 가격까지 미국내 소비자 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미국만의 일이 아니라 지금은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나타나는...
10/08/2021

10-8-2021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인플레이션 하락, 저금리 유지

식료품 물가부터 에너지 가격까지 미국내 소비자 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미국만의 일이 아니라 지금은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이에대해 국제통화기금, IMF는 물가가 올가을 정점을 지나 내년 중반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안정화될 거라는 예측을 내놨습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도 인플레이션이 곧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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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점차 중앙은행 목표치인 2%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공급망 병목 현상과 기타 문제가 가라앉고, 물가 압력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에따라 우선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 저금리를 유지할수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미국은 6월 이후 소비자물가가 5%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전 세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가을 정점을 찍은 뒤 내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선진국의 물가상승률은 올해 가을 3.6%로 정점에 도달한 뒤 내년에는 2%대로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10-8-2021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인플레이션 하락, 저금리 유지

식료품 물가부터 에너지 가격까지 미국내 소비자 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미국만의 일이 아니라 지금은 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이에대해 국제통화기금, IMF는 물가가 올가을 정점을 지나 내년 중반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안정화될 거라는 예측을 내놨습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도 인플레이션이 곧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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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점차 중앙은행 목표치인 2%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공급망 병목 현상과 기타 문제가 가라앉고, 물가 압력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에따라 우선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 저금리를 유지할수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미국은 6월 이후 소비자물가가 5%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전 세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가을 정점을 찍은 뒤 내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선진국의 물가상승률은 올해 가을 3.6%로 정점에 도달한 뒤 내년에는 2%대로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10-7-2021 서부 항만 물류 대란, 대목 앞두고 유통업체 비상 서부 항만 물류 대란으로 연말 대목을 앞두고 미국내  대형 유통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미국 수입 화물의 절반 이상을 처리하는 로스앤젤레스...
10/07/2021

10-7-2021 서부 항만 물류 대란, 대목 앞두고 유통업체 비상

서부 항만 물류 대란으로 연말 대목을 앞두고 미국내 대형 유통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미국 수입 화물의 절반 이상을 처리하는 로스앤젤레스 항만과 롱비치 항만에서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
LA와 롱비치 항 앞바다에는 현재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수입품을 실은 컨테이너선 60여 척이 짐을 내리지 못한 채 발이 묶여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차질, 연말 대목을 앞둔 미국의 수입 화물 증가 등이 맞물리면서 컨테이너선 입항과 화물 하역 작업에 정체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물류 대란으로 상품 확보에 차질이 빚어지자 대형 유통업체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땡스기빙 데이 와 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대목을 놓치면 이에 따른 피해가 막심하기 때문입니다.

10-7-2021 서부 항만 물류 대란, 대목 앞두고 유통업체 비상

서부 항만 물류 대란으로 연말 대목을 앞두고 미국내 대형 유통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미국 수입 화물의 절반 이상을 처리하는 로스앤젤레스 항만과 롱비치 항만에서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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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와 롱비치 항 앞바다에는 현재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수입품을 실은 컨테이너선 60여 척이 짐을 내리지 못한 채 발이 묶여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차질, 연말 대목을 앞둔 미국의 수입 화물 증가 등이 맞물리면서 컨테이너선 입항과 화물 하역 작업에 정체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물류 대란으로 상품 확보에 차질이 빚어지자 대형 유통업체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땡스기빙 데이 와 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대목을 놓치면 이에 따른 피해가 막심하기 때문입니다.

10-7-2021 애리조나주, 주차된 차안에서 2살 여아 창문에 끼어 사망지난 2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2살 여자 아기가 혼자 놀다가 갑자기 올라간 창문에 끼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10/07/2021

10-7-2021 애리조나주, 주차된 차안에서 2살 여아 창문에 끼어 사망

지난 2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2살 여자 아기가 혼자 놀다가 갑자기 올라간 창문에 끼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지역 경찰은 2일 저녁 애리조나주 피닉스 집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 놀던 에이미 파트란 가르시아라는 여아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올라오는 차 유리창에 끼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끝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병원의 검시 결과 사인은 질식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아이의 부모는 뭘하고 있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전문가들은 새로 나오는 차량엔 '끼임방지기능'이 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어 유아가 탑승했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10-7-2021 애리조나주, 주차된 차안에서 2살 여아 창문에 끼어 사망

지난 2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2살 여자 아기가 혼자 놀다가 갑자기 올라간 창문에 끼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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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찰은 2일 저녁 애리조나주 피닉스 집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 놀던 에이미 파트란 가르시아라는 여아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올라오는 차 유리창에 끼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끝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병원의 검시 결과 사인은 질식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아이의 부모는 뭘하고 있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전문가들은 새로 나오는 차량엔 '끼임방지기능'이 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어 유아가 탑승했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10-7-2021  IBM, 미국내 직원들 대상 백신 접종 의무화정보기술 IT기업 IBM이 미국내 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고 밝혔습니다.----------------IBM 직원들은 이같은 회...
10/07/2021

10-7-2021 IBM, 미국내 직원들 대상 백신 접종 의무화

정보기술 IT기업 IBM이 미국내 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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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직원들은 이같은 회사의 방침에 따라 오는 12월 8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합니다.

회사측은 그러면서 미접종자에겐 무급 정직 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IBM은 정부와 거래하는 계약업체로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정부 계약업자를 상대로 내린 백신 의무화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유나이티드항공 같은 다른 회사들처럼 백신을 맞지 않는 직원을 해고하겠다고 밝히지는 않았으며, 의료 또는 종교상의 이유로 인한 백신 접종 예외는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0-7-2021 IBM, 미국내 직원들 대상 백신 접종 의무화

정보기술 IT기업 IBM이 미국내 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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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직원들은 이같은 회사의 방침에 따라 오는 12월 8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합니다.

회사측은 그러면서 미접종자에겐 무급 정직 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IBM은 정부와 거래하는 계약업체로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정부 계약업자를 상대로 내린 백신 의무화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유나이티드항공 같은 다른 회사들처럼 백신을 맞지 않는 직원을 해고하겠다고 밝히지는 않았으며, 의료 또는 종교상의 이유로 인한 백신 접종 예외는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0-5-2021 보이스 피싱 범죄조직원 한국인 , 필리핀에서 체포보이스 피싱 범죄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한민국에서 40억원 이상의 금액을 보이스 피싱으로 빼간 범죄 조직원 한국인이 필리핀에...
10/06/2021

10-5-2021 보이스 피싱 범죄조직원 한국인 , 필리핀에서 체포

보이스 피싱 범죄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한민국에서 40억원 이상의 금액을 보이스 피싱으로 빼간 범죄 조직원 한국인이 필리핀에서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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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민국 BI는 필리핀에서 피싱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이 체포됐다고 지난달 1일 밝혔습니다.

범죄 조직원은 필리핀 만달루용시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으며 39세의 박보람으로 밝혀졌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은 미등록 외국인인 범죄자 박보람에 대해 형법 제347조 제1항을 위반한 사기혐의로 체포했음을 전했습니다.

박보람씨는 한국에서 금융기관 대출담당자를 사칭해 신용 불량자도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무작위로 보내 수천 명의 피해자를 속여 약 40억원 이상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한인 남성은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원중 한명으로 알려졌습니다.

10-5-2021 보이스 피싱 범죄조직원 한국인 , 필리핀에서 체포

보이스 피싱 범죄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한민국에서 40억원 이상의 금액을 보이스 피싱으로 빼간 범죄 조직원 한국인이 필리핀에서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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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민국 BI는 필리핀에서 피싱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이 체포됐다고 지난달 1일 밝혔습니다.

범죄 조직원은 필리핀 만달루용시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으며 39세의 박보람으로 밝혀졌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은 미등록 외국인인 범죄자 박보람에 대해 형법 제347조 제1항을 위반한 사기혐의로 체포했음을 전했습니다.

박보람씨는 한국에서 금융기관 대출담당자를 사칭해 신용 불량자도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무작위로 보내 수천 명의 피해자를 속여 약 40억원 이상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한인 남성은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원중 한명으로 알려졌습니다.

10-5-2021 텍사스 고교 총격사건, 최소 4명 부상텍사스 주 댈러스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오늘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지 경찰은 오늘오...
10/06/2021

10-5-2021 텍사스 고교 총격사건, 최소 4명 부상

텍사스 주 댈러스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오늘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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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오늘오전 11시 30분경 알링턴의 팀버뷰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신고됐고, 이후 학교를 봉쇄 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격으로 최소 4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3명은 학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총격이 학교내 폭력다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18세의 이 학교 학생인 티모시 심킨스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의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하고 행방을 알면 911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10-5-2021 텍사스 고교 총격사건, 최소 4명 부상

텍사스 주 댈러스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오늘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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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오늘오전 11시 30분경 알링턴의 팀버뷰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신고됐고, 이후 학교를 봉쇄 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격으로 최소 4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3명은 학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총격이 학교내 폭력다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18세의 이 학교 학생인 티모시 심킨스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의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하고 행방을 알면 911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10-5-2021  수요일 새벽, 노스사이드에서 총격 사건 발생 1명 위독오늘 새벽 2시경, 시카고 노스 사이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오늘 밝혔습니다.----------경찰은 ...
10/06/2021

10-5-2021 수요일 새벽, 노스사이드에서 총격 사건 발생 1명 위독

오늘 새벽 2시경, 시카고 노스 사이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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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늘새벽 링컨과 몬트로즈 에비뉴 인근에서 차량 이동중이었던 21세 남성에게 갑자기 흰색의 아우디 suv가 다가왔고 차량 안의 용의자가 해당 남성을 향해 총을 쏘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21세 남성은 목에 총을 맞고 주변의 나무와 레스토랑 문과 충돌 한뒤 차량은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총격 용의범은 총격후 그 자리에서 바로 도주했으며 경찰은 피해자의 차량에서 다수의 마약과 총기를 발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지난 화요일 아침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6세 소년이 사망한 현장에서 불과 몇마일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하루만에 또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을 더욱 커지게 하고 있습니다.

10-5-2021 수요일 새벽, 노스사이드에서 총격 사건 발생 1명 위독

오늘 새벽 2시경, 시카고 노스 사이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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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늘새벽 링컨과 몬트로즈 에비뉴 인근에서 차량 이동중이었던 21세 남성에게 갑자기 흰색의 아우디 suv가 다가왔고 차량 안의 용의자가 해당 남성을 향해 총을 쏘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21세 남성은 목에 총을 맞고 주변의 나무와 레스토랑 문과 충돌 한뒤 차량은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총격 용의범은 총격후 그 자리에서 바로 도주했으며 경찰은 피해자의 차량에서 다수의 마약과 총기를 발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지난 화요일 아침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6세 소년이 사망한 현장에서 불과 몇마일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하루만에 또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을 더욱 커지게 하고 있습니다.

10-6-2021 글렌뷰 밀워키 에비뉴 , 교통사고로 보행자 사망 지난 5일 밤 글렌뷰 밀워키 에비뉴에서 자동차와 보행자 사이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보행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글렌뷰...
10/06/2021

10-6-2021 글렌뷰 밀워키 에비뉴 , 교통사고로 보행자 사망

지난 5일 밤 글렌뷰 밀워키 에비뉴에서 자동차와 보행자 사이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보행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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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뷰 경찰은 지난밤 9시 40분경 3500 블럭 밀워키 에비뉴에서 교통사고 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그 자리에서 자동차에 치여 쓰러진 보행자를 발견해 루터란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자동차 운전자는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사고로 인한 부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10-6-2021 글렌뷰 밀워키 에비뉴 , 교통사고로 보행자 사망

지난 5일 밤 글렌뷰 밀워키 에비뉴에서 자동차와 보행자 사이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보행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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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뷰 경찰은 지난밤 9시 40분경 3500 블럭 밀워키 에비뉴에서 교통사고 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그 자리에서 자동차에 치여 쓰러진 보행자를 발견해 루터란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자동차 운전자는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사고로 인한 부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10-5-2021 뉴저지주 출신 한인여성 로렌 조,3개월째 실종뉴저지주 출신의 한인 여성 로렌 조 씨가 남자친구와 캘리포니아 여행중 실종되면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어떤 단서도 나오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
10/05/2021
Search renewed for New Jersey woman missing from California Airbnb

10-5-2021 뉴저지주 출신 한인여성 로렌 조,3개월째 실종

뉴저지주 출신의 한인 여성 로렌 조 씨가 남자친구와 캘리포니아 여행중 실종되면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어떤 단서도 나오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비슷한 시기에 약혼자와 여행을 떠났다 사라져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개비 페티토 실종 사건과 다르게 이번 한인여성 실종 사건은 주류 언론에서 크게 다뤄지지 않아 유색인종이었기 때문이라는 비판 여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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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 캘리포니아주 사막 관광지인 유카 밸리에 있는 한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30세 한인여성 로렌 조씨가 가족의 신고로 실종접수됐습니다.

푸드트럭을 운영할 계획이었던 로렌은 팬데믹 영향으로 잠시 미뤄두고 남자친구와 함께 캘리포니아 전역을 여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실종 당일 로렌은 남자친구와 싸운 뒤 화가 난 상태로 숙소를 나섰고 당시 남자친구는 로렌이 실종된 지 약 3시간 후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할구역 샌버나디노 카운티 당국은 신고 접수후 여러 차례 수색을 실시했지만 로렌의 실종 사건에 대한 실질적인 단서를 얻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로렌의 가족들은 지난 8월부터 페이스북에 ‘실종자: 로렌 조’ 계정을 만들어 사진과 신체적 특징 등의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통해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한편 로렌 조씨의 이번 실종 사건은 백인여성 개비 페티토 실종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발생했지만 실종 신고에 대한 대응 및 언론 보도 행태는 크게 달랐습니다.

페티토는 약혼자와 함께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난 뒤 실종됐다가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주류 언론들이 앞다퉈 매일같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로렌 조에 대한 보도는 실종 시점이 한참 지난 후에야 나오기 시작하면서 주류 언론들이 유색인종의 실종은 외면한다는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nypost.com/2021/10/04/search-renewed-for-missing-new-jersey-woman-in-california/

Lauren “El” Cho, 30, who had recently moved from the Garden State to the West Coast, was last seen walking into the hills near the Airbnb where she was staying by the Benmar Trail.

10-4-2021 시카고 노우드 파크 인근, 카제킹으로 운전자 총격 부상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차량 강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행 수법이 더욱 대담해 지면서  차량 강도 범죄는 밤 낮을...
10/05/2021

10-4-2021 시카고 노우드 파크 인근, 카제킹으로 운전자 총격 부상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차량 강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행 수법이 더욱 대담해 지면서 차량 강도 범죄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일요일 시카고 노스 밀워키 에비뉴 에서도 고급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카제킹 범죄가 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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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후 8시 경 노스 밀워키 6400블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량으로 다가가던중 무장 강도가 갑자기 접근해 총을겨누면서 자동차 키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남성은 이를 거부했고 강도는 남성을 향해 갑자기 총을 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피해남성에게 여러발의 총격을 가했고 남성은 왼 팔과 가슴에 총을 맞고 루터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심각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자는 40세의 남성으로 밝혀졌으며, 무장강도는 총격 후 키를 빼앗아 피해자의 차량인 렌지로버를 훔쳐 달아났으며 현재까지 범인은 검거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4-2021 시카고 노우드 파크 인근, 카제킹으로 운전자 총격 부상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차량 강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행 수법이 더욱 대담해 지면서 차량 강도 범죄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일요일 시카고 노스 밀워키 에비뉴 에서도 고급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카제킹 범죄가 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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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후 8시 경 노스 밀워키 6400블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량으로 다가가던중 무장 강도가 갑자기 접근해 총을겨누면서 자동차 키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남성은 이를 거부했고 강도는 남성을 향해 갑자기 총을 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피해남성에게 여러발의 총격을 가했고 남성은 왼 팔과 가슴에 총을 맞고 루터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심각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자는 40세의 남성으로 밝혀졌으며, 무장강도는 총격 후 키를 빼앗아 피해자의 차량인 렌지로버를 훔쳐 달아났으며 현재까지 범인은 검거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1-2021 미시건주 50대 남성, 호변에서 죽은채 발견돼 지난 24일, 미시간주 호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남성의 옷에서 4만5천 달러에 당첨된 복권이 발견됐습니다...
10/01/2021

10-1-2021 미시건주 50대 남성, 호변에서 죽은채 발견돼

지난 24일, 미시간주 호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남성의 옷에서 4만5천 달러에 당첨된 복권이 발견됐습니다.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후 상금을 수령하지도 못하고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사망한 남성이 57세의 미시간주 거주 그레고리 자비스라고 밝혔으며 지난 13일 4만5천 달러의 복권에 당첨된 후 이를 수령하기 위해 소셜 넘버 발급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 19일 술집에서 복권 당첨을 기념해 친구들에게 술을 사주는 모습이 목격된 뒤 사라졌다가 24일 자신의 보트가 있던 한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입니다.

부검 결과 자비스 씨는 보트를 묶다 미끄러져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고 그 충격으로 물에 빠져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결국 당첨 복권을 수령하지도 못한 채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10-1-2021 미시건주 50대 남성, 호변에서 죽은채 발견돼

지난 24일, 미시간주 호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남성의 옷에서 4만5천 달러에 당첨된 복권이 발견됐습니다.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후 상금을 수령하지도 못하고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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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망한 남성이 57세의 미시간주 거주 그레고리 자비스라고 밝혔으며 지난 13일 4만5천 달러의 복권에 당첨된 후 이를 수령하기 위해 소셜 넘버 발급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 19일 술집에서 복권 당첨을 기념해 친구들에게 술을 사주는 모습이 목격된 뒤 사라졌다가 24일 자신의 보트가 있던 한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입니다.

부검 결과 자비스 씨는 보트를 묶다 미끄러져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고 그 충격으로 물에 빠져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결국 당첨 복권을 수령하지도 못한 채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9-29-2021 경찰, 자녀 라이드 중 총에 맞아 숨진 피해자의 총격용의자 수배지난 1일 웨스트 시카고에서 딸을 학교에 라이드 하고자 딸과 함께 운전중이었던 아버지가 갑작스런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 보도해 ...
09/29/2021

9-29-2021 경찰, 자녀 라이드 중 총에 맞아 숨진 피해자의 총격용의자 수배

지난 1일 웨스트 시카고에서 딸을 학교에 라이드 하고자 딸과 함께 운전중이었던 아버지가 갑작스런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 보도해 드렸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해당 사건의 총격범을 공개하며 수배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
이 사건은 이달 초 웨스트사이드에서 딸을 학교에 데려다주려던 33세의 남성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으로 경찰은 당시 총격범이 총격 후 그대로 도주했다고 전했는데요.

이후 목격자의 제보와 인근 감시 카메라를 통해 총격 용의자를 특정할수 있었다고 전하며
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아반타 웨어로 현재 1급 살인 혐의와 2건의 차량 강도 혐의로 긴급 수배령이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9-29-2021 경찰, 자녀 라이드 중 총에 맞아 숨진 피해자의 총격용의자 수배

지난 1일 웨스트 시카고에서 딸을 학교에 라이드 하고자 딸과 함께 운전중이었던 아버지가 갑작스런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 보도해 드렸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해당 사건의 총격범을 공개하며 수배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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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이달 초 웨스트사이드에서 딸을 학교에 데려다주려던 33세의 남성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으로 경찰은 당시 총격범이 총격 후 그대로 도주했다고 전했는데요.

이후 목격자의 제보와 인근 감시 카메라를 통해 총격 용의자를 특정할수 있었다고 전하며
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아반타 웨어로 현재 1급 살인 혐의와 2건의 차량 강도 혐의로 긴급 수배령이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9-29-2021 내셔널 커피데이(National Coffee Day)29일인 오늘은 내셔널 커피데이 입니다.스타벅스와 던킨, 크리스피 크림등 무료 커피와 할인 행사등을 진행하고 있으니 즐거운 무료 커피 행사에 참여...
09/29/2021

9-29-2021 내셔널 커피데이(National Coffee Day)

29일인 오늘은 내셔널 커피데이 입니다.

스타벅스와 던킨, 크리스피 크림등 무료 커피와 할인 행사등을 진행하고 있으니 즐거운 무료 커피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9-29-2021 내셔널 커피데이(National Coffe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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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2021 노스웨스턴 대학, 학생에게 마약 강제 투약 의혹 에반스톤 소재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재학생들이 한사교 클럽에서 신입생들에게 마약을 강제 투약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09/28/2021
Northwestern University Suspends Fraternity Events After Drugging Allegations at 2 Frat Houses

9-28-2021 노스웨스턴 대학, 학생에게 마약 강제 투약 의혹

에반스톤 소재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재학생들이 한사교 클럽에서 신입생들에게 마약을 강제 투약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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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마약 투약 사실을 의심한 한 남학생의 제보로 알려지게 됐는데요.

첫번째 신고 접수는 지난 목요일 584 링컨 스트릿의 한 주택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강제 마약을 투여 받았다는 신고 접수였으며, 두번째는 지난 금요일 2325 쉐리던 로드의 한 주택에서 역시 같은 이유로 마약을 투여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학생들은 교내 남학생 사교클럽인 프래터니티 회원들로 알려진 가운데 에반스톤 경찰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연루되었는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두 사건 모두 캠퍼스 내의 사교클럽에서 비롯됐음이 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와관련해 학교측은 신고 다음 날인 지난 25일부터 각 사교클럽이 주최하는 행사와 신입생 유치 활동 등을 중단시켰으며 이 조치는 최소 다음 달 17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yahoo.com/entertainment/northwestern-university-suspends-fraternity-events-230335070.html?fr=sycsrp_catchall

Campus Police said multiple people claimed they were drugged at "on-campus fraternity houses," which were later reported to be the homes of Alpha Epsilon Pi and Sigma Alpha Epsi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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