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6/2026
6월은 이민자 문화유산의 달( )입니다.
페어팩스 카운티에 살고 있는 한인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민자로서의 경험과 삶을 나눠보았습니다.
처음 미국에 왔을 때의 기억, 페어팩스 카운티에서의 삶, 그리고 이곳이 집처럼 느껴졌던 순간까지...
📣 EP.1 | "처음 미국에 왔을 때 가장 기억나는 것은?"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
🎬 모두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페어팩스 카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