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2026
【300만 송이의 꽃무릇이 이루어낸 신비로운 가을 풍경】
미야자키현 다카하루초에 자리한 '오지바루 공원'은 '다카치호노 미네' 기슭에 펼쳐진 스폿이자, 신화와 자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원입니다.🌿
가을이 되면 원내 오지바루 신사 주변을 중심으로 약 300만 송이나 되는 꽃무릇이 활짝 피는데요.✨
푸른 원내를 붉은 꽃이 물들인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별세계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느껴질 정도랍니다.😄
9월 중순부터 하순에 걸쳐 절정을 맞는 신비한 가을 풍경,
여러분도 직접 눈에 담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지바루 공원
https://maps.app.goo.gl/PZySoCiXR9V6eqxd8
🚶오시는길
(차) 미야자키 공항에서 약 55분, JR 미야자키역에서 약 1시간, JR 다카하루역에서 약 10분. 미야자키 자동차도 '다카하루 IC'에서 약 10분
🕣영업시간
8:30~17:00(원내 시설 '오지바루노키'는 10:00~16:00) 목요일 정기휴무(춘계 휴무기간, GW 기간, 7월 하순~11월 상순, 연말연시 제외)
🔎(일본어) https://www.kanko-miyazaki.jp/spot/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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