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2018
안녕하십니까 센텀고등학교 7대 학생회장을 지냈던 박창민입니다.
오늘은 2019수능이 딱 100일이 남은 날입니다.
여러분께 응원의 한마디를 직접 만나서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100일은 충분히 긴 시간입니다. 이때까지 한 공부를 정리하며 마무리 할 수도 있고 부족했던 과목을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정신 흐트려지지 않고 끝까지 앞만 보고 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각자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 뒤 센텀고등학교를 먼저 졸업한 선배로서 당당히 후배들에게 찾아가 응원의 한마디 해줄 수 있는 그런 선배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께 100일이라는 소중한, 마지막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헛되이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100일을 보내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센텀고 9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