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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수부·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수산물 수급 협력 논의- 고등어 포함 수산물 수급 환경 변화 공동 대응…연어 등 주요 품목 정보 교류 및 협력방안 모색 -우리나라 수입 고등어의 대부분을 ...
07/09/2026

[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수부·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수산물 수급 협력 논의

- 고등어 포함 수산물 수급 환경 변화 공동 대응…연어 등 주요 품목 정보 교류 및 협력방안 모색 -

우리나라 수입 고등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공급 여건이 어획 쿼터 조정으로 변화함에 따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9월 3일(목)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orwegian Seafood Council, NSC)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해양수산부·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노르웨이산 수산물의 국내 수급·소비 동향을 공유하고, 고등어·연어 등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르웨이는 우리나라의 주요 수산물 수입국 중 하나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올해 1월 한국사무소를 일본사무소에서 분리해 독립 해외사무소로 격상했다. 이번 협의회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지난 7월 실시한 노르웨이 현지조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사무소의 부산 방문과 연계해 진행됐다.

협의회에는 해양수산부 양영진 수산정책국장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성순 부원장이 참석했으며, 노르웨이 측에서는 모니카 타우센(Monika Thowsen)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공관차석과 잉에뵤르그 요르달(Ingebjørg Hjortdahl)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마켓 디렉터 등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노르웨이산 수산물의 국내 수급·소비 동향과 시장 변화를 공유하고, 지난 7월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노르웨이 수산물의 생산·가공·수출 체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노르웨이 고등어 어획 쿼터 조정이 국내 공급과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수급 정보의 상시 교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고등어·연어 등 주요 품목의 정보 교류를 비롯해 공동 세미나 개최, 연구과제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해양수산부의 정책 방향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조사·연구 경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의 시장정보를 바탕으로 정보 교류와 공동 세미나·연구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협의회가 한국과 노르웨이 간 수산 분야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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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중·일 북극협력 확대…북극항로·공동연구 협력 모색- 제12회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 공동 개최…북극항로·과학·정책 등 협력 논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
04/09/2026

[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중·일 북극협력 확대…북극항로·공동연구 협력 모색

- 제12회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 공동 개최…북극항로·과학·정책 등 협력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일본 홋카이도 몬베츠에서 한·중·일 북극 연구기관 및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인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North Pacific Arctic Research Community, NPARC)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은 NPARC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국 상해국제문제연구원,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북극연구센터를 중심으로 2014년 출범한 한·중·일 북극 연구협력 플랫폼이다. 3개 기관은 북극정책, 자연과학, 해운·산업,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연구와 협력 의제를 발굴해 왔다.

이번 NPARC에는 한·중·일 정부, 연구기관 및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해 비북극권 국가들의 북극협력 현황과 3국의 미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지정학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북극에서 아시아 옵서버 국가들의 역할을 살펴보고, 향후 공동 연구·협력 분야를 모색했다.

회의 첫날인 9월 2일에는 ‘해빙공학(Ice Engineering)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별세션이 열렸다. 3개국 전문가들은 △빙해 선박의 항행 가능성 평가, △친환경 쇄빙 컨테이너선 개발, △해빙 데이터를 활용한 해빙도 분석, △북극항로 선박 고착 사고 사례 분석, △글로벌 물류 복합운송 네트워크 모델 등 북극해 선박 운항을 뒷받침하는 과학·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와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9월 3일 본회의 개회식에서는 이태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가 축사를 통해 비북극권 국가로서 한국의 역할과 실질적인 한·중·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카츠히코 타카하시(Katsuhiko Takahashi) 일본 외무성 북극대사와 리카이셩(Li Kaisheng) 상해국제문제연구소 부소장은 각각 아시아 국가 간 북극협력의 중요성과 NPARC를 통한 조선·공학·과학 분야의 동북아 협력 확대 필요성을 제시했다.

본회의는 △세션 1(정책), △세션 2(자연과학), △세션 3(해운·경제), △세션 4(사회 문제)로 구성됐다. 세션 1에서는 △러시아의 북극정책 분석, △2022년 이후 러시아의 북극협력 변화, △동북아 3국의 북극정책 등 정책·지정학적 현안을 다뤘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엄지 극지전략연구실장은 ‘북극 해운과 지정학의 상호 진화: 신현실주의적 관점’을 주제로 북극 해운과 지정학적 변화 간의 관계를 분석했다.

세션 2에서는 △북극 해빙 모니터링, △오호츠크해 해빙 해역의 파랑 특성, △인공지능 기반 북극 해빙 변화 모델링 등 자연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소개했다.

세션 3에서는 △부산항의 친환경 북극항로 개발 전략, △한·중·일 조선산업 협력, △북극 항행안전 거버넌스, △북극 LNG·에너지 및 어업 등을 중심으로 북극항로 활용과 산업·경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마지막 세션 4에서는 △기후변화와 북극 원주민의 지속가능성, △알래스카 지역사회의 기후변화 인식, △러시아 북극 원주민 청년 세대의 정체성 등을 다루며 북극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연구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북극을 둘러싼 국제환경이 복잡해질수록 한국·중국·일본과 같은 비북극권 국가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분야에서 함께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에서 축적해 온 한·중·일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협의회가 아시아와 북극권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향후 홋카이도대학교 북극연구센터와 상해국제문제연구원 등 NPARC 참여기관과 공동연구 및 전문가 교류를 지속하고, 한·중·일 3국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신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차기 제13회 NPARC는 2027년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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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 연구성과]『국제공급망리스크 모니터링 주간리포트(VOL.23)』발간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이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호르무즈 위기대응 TFT'는 대외 환경 변화와 물...
03/09/2026

[海 연구성과]『국제공급망리스크 모니터링 주간리포트(VOL.23)』발간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호르무즈 위기대응 TFT'는 대외 환경 변화와 물류 리스크를 심층 분석한「국제공급망리스크 모니터링 주간리포트(VOL.23)」를 발간했습니다.

📌 이번 주간리포트에서는
- 호르무즈 인근 유조선 피격 등 긴장 지속
- 호르무즈 해협 원유운반선 통항 급감 : 전주 대비 61.8%↓
- 컨테이너선은 수에즈 복귀세, 원유선은 감소세 지속
- 홍해 우회로도 안전지대 아냐…중동 해상운송 리스크 지속 등의 핵심 내용을 담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KMI 홈페이지 '발간간행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mi.re.kr/web/trebook/list.do?rbsIdx=394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공급망 #주간리포트 #중동리스크 #호르무즈해협 #해운물류 #원유운반선 #컨테이너선 #수에즈운하 #통항량

[언론속 kmi] 부산항에 초광역 해양 MRO·수리조선 클러스터 구축 시급☑ 해수부,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로드맵 공개☑ 2028년 착공·2033년 개장 목표 차질 없이 달성☑ 국가 차원 인프라 확충과 정책·...
03/09/2026

[언론속 kmi] 부산항에 초광역 해양 MRO·수리조선 클러스터 구축 시급

☑ 해수부,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로드맵 공개
☑ 2028년 착공·2033년 개장 목표 차질 없이 달성
☑ 국가 차원 인프라 확충과 정책·입법·예산지원 필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산업연구실 안승현 부연구위원은 “시장·안보·환경·자립의 네 가지 측면에서 수리조선단지 조성과 해양 MRO산업 육성이 시급하다. 수리조선단지의 적기 조성과 해양 MRO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와 정부 차원의 과제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립조선·해양 MRO산업 육성의 법적 근거 마련, 인허가 원스톱 처리 체계 구축,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 및 전담조직, 공공성 확보 조건의 제도화, 친환경·스마트 수리 기술 및 인력 양성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90217054612634
※ 출처 : 부산일보,「부산항에 초광역 해양 MRO·수리조선 클러스터 구축 시급」

[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국 수산시장 대응·진출 지원 강화- 상하이서 수산 분야 간담회 잇따라 개최…시장 변화 대응 및 한중 교역 확대 방안 논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8월 25일부터...
02/09/2026

[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국 수산시장 대응·진출 지원 강화

- 상하이서 수산 분야 간담회 잇따라 개최…시장 변화 대응 및 한중 교역 확대 방안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수산 분야 관계기관 및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국 수산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과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국 수산물 생산·유통·무역 및 정책 동향에 대한 현지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수산업계의 중국 시장 진출과 한중 수산물 교역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5일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수협중앙회가 공동으로 ‘2026년 중국 수산 생산·무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수협중앙회 상하이 무역지원센터 양정원 대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박진완 본부장, 한국연안협회 최재선 이사, 부산연구원 장하용 책임연구위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국의 수산물 생산 현황과 유통·무역 동향을 비롯해 최근 수출입 구조와 관련 정책 변화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수산시장에 대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국내 수산업계의 대응 방향을 살펴보고, 향후 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6일에는 한국송어양식협회와 함께 ‘한국해양수산개발원-한국 수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송어양식협회 손희륜 회장을 비롯한 양식업계 관계자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연구본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중국 수산시장의 최근 변화와 현지 업계 동향을 살펴봤다. 이어 중국 시장 진출과 교역 과정에서 국내 수산업계가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청취하고, 한중 수산물 교역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국연구센터는 올해 4월 수협중앙회의 ‘한국 수산식품 무역상담회’를 지원하고, 7월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후베이 친환경+선박 글로벌파트너링’ 포럼을 공동 개최하는 등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해양수산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앞으로도 중국 시장과 정책 동향을 국내 업계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기업 진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중국 수산시장은 국내 수산업계에 중요한 시장인 만큼 현지 정책과 시장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업계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국연구센터의 현지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해 수산업계의 중국 시장 진출과 교역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www.kmi.re.kr/web/board/list.do?rbsIdx=164
🌊해온누리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mibada/224398442992

[언론속 KMI] "비싸서 못 먹겠다"던 김의 반전…김값 '와르르', 대체 무슨 일?☑ 1주일 새 도매가 24% '뚝'☑ 양식 면적 늘고 작황도 좋아☑ 소매가격 하락은 시간 걸릴 듯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200...
02/09/2026

[언론속 KMI] "비싸서 못 먹겠다"던 김의 반전…김값 '와르르', 대체 무슨 일?

☑ 1주일 새 도매가 24% '뚝'
☑ 양식 면적 늘고 작황도 좋아
☑ 소매가격 하락은 시간 걸릴 듯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2005~2025년 가격과 생산·수출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김 수출액은 역대 최대인 11억30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생산이 더 빠르게 증가해 국내 가격은 오히려 안정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73281
※ 출처 : 한경PRICE,「"비싸서 못 먹겠다"던 김의 반전…김값 '와르르', 대체 무슨 일?」

[언론속 KMI] 부산 앞바다서 ‘무인 레저선박·AI 구조로봇’ 달린다…부산·경북 682㎢ 규제특구 지정☑ 청사포~신항·포항 해역서 자율운항·무인구조·수중드론 실증☑ ‘사람이 직접 조종’ 규제 풀어 자율운항시스템 조...
01/09/2026

[언론속 KMI] 부산 앞바다서 ‘무인 레저선박·AI 구조로봇’ 달린다…부산·경북 682㎢ 규제특구 지정

☑ 청사포~신항·포항 해역서 자율운항·무인구조·수중드론 실증
☑ ‘사람이 직접 조종’ 규제 풀어 자율운항시스템 조종주체 인정…2030년까지 운영
☑ 부산은 실해역·항만 인프라, 경북은 연구개발 맡아 해양모빌리티 상용화 추진

부산시는 특구가 지역 해양산업의 사업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부산의 해양관광 시장 소비 규모는 6조3796억 원으로 전국 최대 수준이고 부산에는 해양산업 관련 사업체 약 3만 곳과 종사자 16만 명 이상이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https://www.munhwa.com/article/11613716?ref=naver
※ 출처 : 문화일보,「부산 앞바다서 ‘무인 레저선박·AI 구조로봇’ 달린다…부산·경북 682㎢ 규제특구 지정」

[언론속 KMI] 부산·경북,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첫 지정규제자유특구는 지방정부의 신청을 받아 규제 소관부처 협의를 거쳐 일정 기간 특구 내에서 신기술·신산업 관련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실증을 진행...
01/09/2026

[언론속 KMI] 부산·경북,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첫 지정

규제자유특구는 지방정부의 신청을 받아 규제 소관부처 협의를 거쳐 일정 기간 특구 내에서 신기술·신산업 관련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실증을 진행하는 제도입니다. 특구를 통해 부산 해양산업의 성장과 사업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24년 부산의 해양관광 시장 소비 규모는 6조 3796억원으로 전국 최대 수준이며, 약 3만개의 해양산업 사업체와 16만명 이상의 종사자가 집적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https://www.fnnews.com/news/202609011007295519
※ 출처 : 파이낸셜뉴스,「부산·경북,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첫 지정」

[海연구성과]『KMI 아시아 오션 리포트』제26-8호​ 발간글로벌 해운·탱커 시장 변동성부터 2026년 상·하반기 중국의 항만·물류 동향까지!중국의 급변하는 해양수산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KMI 아시...
01/09/2026

[海연구성과]『KMI 아시아 오션 리포트』제26-8호​ 발간

글로벌 해운·탱커 시장 변동성부터 2026년 상·하반기 중국의 항만·물류 동향까지!

중국의 급변하는 해양수산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KMI 아시아 오션 리포트」제26-8호가 발간되었습니다!🌊🛳

KMI 아시아 오션 리포트는 중국의 해운, 항만, 물류, 해양 및 수산 분야에 대한 동향과 이슈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월간지입니다.

이번 제26-8호에서는

📍「이슈와 동향」
- 중동 지정학적 충돌로 인한 에너지 운송시장의 변화

📍「해양수산뉴스」
- 광저우항 난사항구 4기 터미널의 스마트 항만 구축
- 푸저우항 자동화 설비 및 베이부만항 국제 물류 관문항
- 상반기 중국 해양경제 성장
- 광저우의 심해 양식장비 산업
- 상하이항의 컨테이너 처리량
- 중국 최초 자동화 부두 샤먼항

📍「포커스」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시장 동향과 하반기 전망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 해운·물류 시장의 최신 흐름과 핵심 인사이트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https://www.kmi.re.kr/web/trebook/list.do?rbsIdx=361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아시아오션리포트 #스마트항만 #국제물류 #자동화 #해운시장 #운송시장 #해양경제 #해운물류

31/08/2026

국민밥상 대표수산물 고등어
글로벌 자원감소 및 쿼터제한으로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KMI 수산물수급정보센터가
해양수산부, 수협과 함께
직접 현장으로 나섰습니다.
북대서양 어업당국과의 정책 회의부터
현지 가공물류시설 실사까지
대한민국 밥상물가
KMI가 함께 지키겠습니다.

#고등어 #노르웨이 #밥상 #물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책연구기관

Address

부산시 영도구 해양로 301번길 26
Busan
49111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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