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2026
♥관심 성원 덕분에 정원 충족 마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 마음을 만들다, 유리 공예 기법으로 만들다"
"내마음을 만들다" 는 우리 구 소재 청년 예술인/작가들의 아뜰리에이자 문화 공간, 지역 공동체 교류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더 넓혀가고 있는 스페이스119의 예술 배움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유리 공예 기법 소품 만들기
" 딱 한 분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8/21금 - 9/18금 19:00 - 21:00 / 총 5회, 무료
🔸 부산 북구 스페이스119 커뮤니티실 (금곡대로 616번길 139, 금곡역 6번 출구)
❗문의/신청 인스타그램 butterfly_grass
🔸work schedule
- 8/21 설렘| 아침 산책길 핑크빛을 담은 투명 부채
- 8/28 슬픔| 파도 모티브 타원형 선 캐처 sun catcher
- 9/4 기쁨| 고양이와 작은 돌탑이 있는 직사각 액자
- 9/11 분노| 붉게 회오리치는 태양을 담은선 캐처
- 9/18 평온| 노랑 햇살, 은은한 무지개를 담은 무드 등
스페이스 119 예술 배움터를 통해 만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만들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내 마음을 만들다'는 아크릴 등 비교적 안전하고 다루기 좋은 재료를 가지고 유리 공예 기법을 적용해 블링한 소품 5 가지를 만듭니다.
8/21부터 9/18까지 주 1회, 총 5회에 걸쳐 내 마음, 나의 감정을 주제로한 소품 만들기를 진행할 텐데요. 유리 공예의 기법을 따르는만큼, 만드는 작품의 투명/반투명한 소재감과 섬세한 느낌이 '마음'이라는 주제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정원에서 딱 한 분의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해서, 원래는 온라인 폼 신청이었지만
인스타그램 butterfly_grass 계정으로 바로 문의하고 신청해주시면 효율적일 듯합니다.
한 자리 비운 채 두기에 아까워서요.
내 손끝에 순순히 집중하며 마음을 닮은 소품을 만드는 시간, 얼른 문의 주세요. →
butterfly_grass(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