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9/2026
[복지용구로 더 안전한 일상, 통합돌봄으로 더 든든한 노후]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홍윤희)는 9월 4일(금),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헬스케어위크」현장에서 '찾아가는 전시체험관'을 운영하고,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장기요양 복지용구 체험과 통합돌봄 홍보를 함께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용구를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사용방법을 익히고, 장기요양과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동전시 체험관을 활용해 다양한 고령친화제품과 복지용구의 종류·기능·사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복지용구 제도와 신청 및 이용방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용구 체험과 함께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도 강화했습니다. 통합돌봄은 어르신이 병원이나 시설에 의존하기보다,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사회 안에서 연계하여 지원하는 것입니다.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복지용구를 통한 안전한 일상생활 지원과 의료·요양·돌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알아두면 약이 되는 복지용구, 건강한 재가생활의 든든한 동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