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미디어소통위원회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미디어소통위원회 경남사회복지사협회 미디어소통위원회는 회원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경상남도 사회복지사들의 소통공간, 즐거운 일, 힘든 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소통해요

우리 협회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문교육사업으로 씨앗플랫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본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되는 기획사업입니다.2026년 2월 처음 시작은 37명의 씨앗 사회복지사들...
27/08/2026

우리 협회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문교육사업으로 씨앗플랫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되는 기획사업입니다.

2026년 2월 처음 시작은 37명의 씨앗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했었는데, 8월말 이직, 퇴사, 출산 등의 이유로 현재 33명의 사회복지사가 과정에 참여중입니다.

씨앗플랫폼은 사회복지프로그램의 기획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1년의 긴 과정동안 4~6명의 씨앗 사회복지사와 1명의 멘토(선배 사회복지사)가 수퍼비전을 주고 받는 학습모임입니다.

지난 8월 25일(화)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두번째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님들 그 자체가 씨앗플랫폼이기도 합니다. 협회는 그저 거들고 주선할 뿐, 멘토님들께서 주가 되어 활동해주시고 계십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7월까지의 학습모임의 진행경과와 씨앗플랫폼 공동모금회 중간평가 결과 등을 공유하였으며, 곧 다가올 3차년도 사업의 방향과 참여자 선정, 학습모임 방법 등에 대한 논의도 깊이있게 다루는 시간이었습니다.

씨앗플랫폼 사업은 협회가 혼자사 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각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오신 사회복지실천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씨앗인 사회복지사가 의미있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습과정 중에 씨앗과 씨앗이 서로 배우고, 씨앗-멘토가 상호 토론하며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긴 호흡의 과정입니다.

사실 쉽지 않은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며 1년반 동안 진행하며 느낀 사무처의 고민, 활동하며 축적한 멘토님들의 자문들이 더해졌고, 처한 현실과 상황을 탓하기보다는 3차년도에 한걸음 나아갈 방향을 기대하고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처음 기획했던 씨앗플랫폼의 핵심가치를 기억하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지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사무처도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2차년도의 워크숍 및 수료회를 준비합니다.
한해동안의 배움이 서로에게 의미있었기를, 그래서 사회복지사들의 실천이 의미있어지기를 기대하며, 또 한걸음 내딛습니다.

#나눌이야기가많아단체사진을남기지못해아쉽습니다
#함께해주셔서깊이감사드립니다
#씨앗플랫폼 #사회복지사 #사회복지프로그램기획역량향상 #수퍼비전 #학습모임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벌써 8월이 지나갑니다.늦더위가 물러가질 않아 9월이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월간온기 9월이 도착했습니다.이번 달은 김규동 시인의 [해는 기울고]에서 가져온 글귀입니다.월간온기는 매월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는 ...
27/08/2026

벌써 8월이 지나갑니다.
늦더위가 물러가질 않아 9월이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월간온기 9월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달은 김규동 시인의 [해는 기울고]에서 가져온 글귀입니다.

월간온기는 매월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는 글귀를 바탕화면 이미지에 올려두고 매일 마주하는 바탕화면을 보며 힘 받고 응원받으시라고 드리는 편지입니다.
(실제 바탕화면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활용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회복지현장을 선택하고 걷는 지금의 길. 쉼없이 내달리다 보면 발걸음이 무거워지기도, 정성껏 쏟은 마음이 벽에 부딪쳐 막막해지는 순간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땐 잠깐 멈추고 숨을 고르며 더 깊고 더 따뜻한 시선으로 스스로를, 그리고 곁에 동료를 품어주며 다음 걸음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그 걸음을 온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월간온기 #9월

8월을 하루 남겨두고 있습니다.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가 매월 30일 보내는 월간온기.월간온기 8월은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이라는 시의 한 구절입니다.빠른 효율만을 좇는 반듯한 길을 찾는 사람이 많은 세상입니다....
30/07/2026

8월을 하루 남겨두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가 매월 30일 보내는 월간온기.

월간온기 8월은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이라는 시의 한 구절입니다.

빠른 효율만을 좇는 반듯한 길을 찾는 사람이 많은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 속에서도 굽이진 길을 걷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의 삶이 그러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당사자의 삶이 그러합니다.
저마다 울퉁불퉁, 오르내림이 있는 삶입니다.
구부러진 길을 걷는 우리네 삶입니다.

휙휙 지나가버리는 반듯한 길 위에서는 마주하지 못하는.
때론 휘어지고 돌아가는 구부러진 길 위헤서 마주한,ㄴ
들꽃이 있습니다.
별도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고맙고 귀한 동료도 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구부러진 길을 걷는 선생님의 귀한 걸음을 응원합니다.

8월 한달도 PC 배경화면, 휴대전화 바탕화면에 저장해두시고 구부러진 길 외롭지 않게 함께 걸어가요 (-:

************8월 월간온기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YEbwEJsKYs4uHJstu_g2bWU0gweolrce?usp=sharing

#제11대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현장과함께 #회원과함께 #미래로함께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월간온기8월 #구부러진길 #실천의길 #그길에서마주하는 #들꽃별사람동료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가 보내는 월간온기 7월입니다.이번 7월은 김경인 시인의 [여름에 할 일은]이라는 시의 한 구절입니다.세상이 가장 뜨거운 때,햇살이 반짝반짝 눈부실 때,그늘 속으로 들어가 타인의 삶을 느끼고 연대...
25/06/2026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가 보내는 월간온기 7월입니다.
이번 7월은 김경인 시인의 [여름에 할 일은]이라는 시의 한 구절입니다.

세상이 가장 뜨거운 때,
햇살이 반짝반짝 눈부실 때,
그늘 속으로 들어가 타인의 삶을 느끼고 연대하는 것.
사회복지사의 실천이 그러하지요.
이웃을 살피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그러하지요.

더운 여름.
빛이 더 강해질수록 더 짙어지는 그늘이 있습니다.
그늘 속 타인의 아품에 귀 기울이고 주의깊게 마음을 헤아리는
여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그늘 속 타인을 향해 내딛는 한걸음,
빛 가운데 그늘을 읽어내는 마음 한 켠이 있어
뜨겁고 눈부신 여름도 함게 견디어 냅니다.

그런 일들을 해내고 계시는 사회복지사들을 응원합니다.
그런 일을 함께하고 있는 우리 주변 동료들도 응원합니다.

************7월 월간온기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YEbwEJsKYs4uHJstu_g2bWU0gweolrce

#제11대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현장과함께 #회원과함께 #미래로함께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월간온기7월 #그늘로향하는한걸음 #그늘을읽어내는마음한켠

아아!! 경남협회 전문교육인 절차탁마 소식 전합니다!5월 한달동안 경남협회는 푸른복지사무소의 양원석 소장님을 모시고 경남에 있는 중간관리자 7명과 함께 깊이있게 배우고, 치열하게 토론하고, 끊임없이 나누는 학습의 시...
01/06/2026

아아!! 경남협회 전문교육인 절차탁마 소식 전합니다!

5월 한달동안 경남협회는
푸른복지사무소의 양원석 소장님을 모시고 경남에 있는 중간관리자 7명과 함께 깊이있게 배우고, 치열하게 토론하고, 끊임없이 나누는 학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목요일(5월 28일) 절차탁마 과정을 마무리하는 4회차 교육이 진행되었고,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책 2권을 중심으로 나누었던터라, 마지막 교육은 책걸이 같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갓 해온 따끈따끈한 떡을 준비해오신 이다혜 팀장님, 앙버터 든 호두과자를 준비해오신 설지원 실장님 덕분에 수료식이 훨씬 풍성해졌답니다.
(절차탁마 덕분에 협회 사무처 직원들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수료증은 긴 과정 이끌어주신 양원석 소장님께서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절차탁마의 말 뜻 그대로 절차탁마 하신 7명의 중간관리자분들 응원하는 마음 담아 수료증 전해드렸습니다. 다시 녹록치 않은 현장에서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시겠으나 그 실천현장 속에서도 마음의 평안과 위로^^ 응원을 건네며 작은 선물도 준비해서 드렸답니다.

5월 한달 동안 바쁜 업무 시간 쪼개어서 배움의 자리에 나와주신 7명의 중간관리자 분들의 열심이 참 귀합니다. 최고관리자와 실무자 중간에 끼인 자리에서 역할과 관계를 고민하며 애쓰시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협회는 이렇게 고민하고 애쓰시고 배우시는 중간관리자분들이 오래오래 경남의 현장에 남아계시기를(한편으로는 잘 버텨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절차탁마를 마무리했습니다.

교육을 마무리하고 적어주신 소감 중에 몇문장 발췌해봅니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사회복지사가 된 후, 이렇게 감동적인 대접은 처음입니다"
"단순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중간관리자가 현장에서 실제로 맞닥뜨리는 고민과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나누는 시간이었다"
"비슷한 처지의 팀과장님들과 소통하는 그 자체가 나에게는 위로가 되었다"

절차탁마를 준비하며 의도한 바가 충분히 전달된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3번째 절차탁마도 이렇게 마무리를 합니다 (-:

#제11대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현장과함께 #회원과함께 #미래로함께 #미래로나아가는힘찬동행
#나를귀하게 #동료를소중히 #성장을함께
#중간관리자 #절차탁마 #올해로3기 #귀한배움과나눔 #함께해주신양원석소장님 #모두모두감사합니다

경남의 사회복지기관 중간관리자인 팀과장님들과 세번째 절차탁마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2024년 1기, 2025년 2기).총 5회기 과정으로 이번 5월6일~7일 1박2일동안 1회차 교육과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동,...
08/05/2026

경남의 사회복지기관 중간관리자인 팀과장님들과 세번째 절차탁마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2024년 1기, 2025년 2기).

총 5회기 과정으로 이번 5월6일~7일 1박2일동안 1회차 교육과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동, 통영, 창원, 김해 지역의 팀과장님들이 모여 절차탁마 전체 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어서와 리더는 처음이지] 책 중심으로 배우고 토론하고 나누고 듣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최고관리자와 실무자 사이에 끼인 중간관리자로서의 가지는 여러 고민들을 심도깊게 나누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저녁 이후의 워크숍을 통해서는 자기개방시간이 이루어졌는데요. 처음 만나 서먹서먹해하던 팀과장님들이 [중간관리자]라는 공통점으로 금세 마음을 열고 서로의 상황과 고민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위로하고 조언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밤을 새워가며 새벽 동 트는 시간까지 쏟아져나오는 팀과장님들의 고민들에 그동안 이런 고민을 나눌 기회도 시간도 참 부족했구나, 중간관리자들만을 위한 배움의 기회가 부족했구나.하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2기 때는 1기가, 3기 때는 2기가 간식을 들고 지지 방문해주셔서 참 힘이 되기도 하였답니다 (-:

5월 한달 절차탁마 과정을 통해 성장해나갈 3기 팀과장님들을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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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절차탁마 #3040중간관리자 #양원석소장님

4월30일 오늘 함안지역자활센터에서 우리협회 제3차 권익정책위원회가 있었습니다.'경상남도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포럼'(3월 26일 개최) 이후, 위원회에서는 2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성군...
30/04/2026

4월30일 오늘 함안지역자활센터에서 우리협회 제3차 권익정책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경상남도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포럼'(3월 26일 개최) 이후, 위원회에서는 2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성군지회와 의령군지회에서 지회장님으로 활동해오셨던 이종수 위원님과 전병석 위원님이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장수용 회장님을 대신해 정흥희 위원장님이 두 위원님께 위촉장을 전달하고, 3차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1) 사회복지사 권익지원사업 경과보고
2) 경상남도 권익지원사업 추진현황 보고
3) 경상남도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포럼 평가
4) 제9대 동시 지방선거 정책 제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위원회 주최로 이루어진 정책포럼의 의미를 찾아보고 추후 권익지원사업 을 점검하고,
각 당 후보자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공약으로 담아줄 것을 요청하는 간담회 진행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경상남도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을 위해
작지만 꾸준한 한 걸음.
더디지만 함께하는 한 걸음 내딛으며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정책위원회가 함께하겠습니다.
#제11대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현장과함께 #회원과함께 #미래로함께 #미래로나아가는힘찬동행
#2026년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권익정책위원회 #사회복지사의권익 #당사자인사회복지사가함께해주세요

2026 절차탁마 3040 중간관리자 교육과정이 열립니다. 2024년 1기 10명의 팀과장님이 함께했고, 2025년 2기 7명의 팀과장님이 함께했습니다.올해로 3번째 교육입니다.최고관리자와 실무자 사이에 끼인 [중간...
03/04/2026

2026 절차탁마 3040 중간관리자 교육과정이 열립니다.
2024년 1기 10명의 팀과장님이 함께했고,
2025년 2기 7명의 팀과장님이 함께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 교육입니다.

최고관리자와 실무자 사이에 끼인 [중간관리자]들만을 위한 교육입니다. 변화하는 리더십을 이해하고 조직에 적용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찾아가는 '자기주도형' 교육과정에 10명의 팀과장님들을 초대합니다.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님과 함께 [어서와 리더는 처음이지] 책과 [논백리더십 전략] 책을 읽으며 풀어나가보려고 합니다.

1기와 2기에 참여하신 팀과장님들의 추천사에서 알 수 있듯이,
교육시간이 소수로 밀도있게, 깊이있게 나누는 시간이라 부담일 수 있으나, 일단 참여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교육입니다. 처한 현실과 상황을 내어놓기도 하고 때론 따뜻하게 위로받고 지지받는 시간이기도 하고, 때론 냉정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상황을 분석해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팀과장 동료들이 소중하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계속해서 후속모임을 통해 절차탁마의 배움과 실천을 나누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딱 10분의 팀과장님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협회는 오롯이 교육에 집중하시도록 귀히 대접하고 잘 지원하겠습니다.
3기 절차탁마 팀과장님들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게시글 바로가기****
https://welfare.net/gyeongnam/community/notice/detail?id=877330

****신청링크****
https://forms.gle/upwrhtjrykTsVuQ26

우리협회는 지난 3월26일(목) 오후,권익정책위원회 주최로[경상남도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정책포럼에는 약 90명의 사회복지사분들이 참석하셨고,1부 개회식과 주제발제, 2부 지정토론과 ...
30/03/2026

우리협회는 지난 3월26일(목) 오후,
권익정책위원회 주최로
[경상남도 사회복지사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정책포럼에는 약 90명의 사회복지사분들이 참석하셨고,
1부 개회식과 주제발제, 2부 지정토론과 종합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정책포럼은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입법기구, 18개 시군지회,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사, 학계, 협회가 함께
경상남도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공동 약속'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를 통해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겠다는 연대와 협력,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제발제에서는
① 경상남도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침해실태조사와 정책과제
(진주보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정란 교수)
경남의 사회복지종사자 323명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로부터의 폭력과 직장내 괴롭힘 등의 실태와 함께
도 단위 표준 마련과 함께 로드맵을 제시해주셨습니다.

② 경상북도 사회복지인 인권센터 운영사례
(경상북도 사회복지인 인권센터 김우찬 센터장)
경상북도 사회복지인 인권센터의 설립 배경과 과정,
예방, 위기대응, 회복지원의 큰 틀에서 이루어진 그간의 사업내용,
준비하는 단계인 경남에 제언할 꺼리들과 운영하면서의 고민 등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지정토론에서는
① 조례 실효성 확보와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 방안
(김구연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현 조례에 명시된 '사회복지사 지원센터'가 실질적인 '권익지원센터'로 기능하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권익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예산 마련 등에 힘쓰겠다는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안전과 관련된 권익향상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셨다고도 해주셨습니다.

②사회복지사 권익을 인정의 문제로 다시 묻는다면
(김소형 진주지역자활센터장)
지역자활센터에서의 이용자로부터의 폭력의 사례를 예시로 들어 이를 대응하는 과정, 과정 속에서의 어려움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주셨습니다.

③경상남도 사회복지사의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과제
(박해긍 마산종합사회복지관장)
중앙법률의 임의규정에 대한 아쉬움, 중앙법률과 경남조례의 불일치 등에 대한 법적 근거 강화와 타시도사회복지사협회의 위기대응매뉴얼 제작 사례 및 종사자 인권존중 릴레이, 상호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영상제작 등을 예시로 들며 경남에서의 사업추진을 제안해주셨습니다.

④법률 및 노무 관점에서의 사회복지사 권익보호 방안
(이덕규 L&L 인사노무컨설팅그룹 공인노무사)
사회복지기관에서 발생하는 직장내괴롭힘 문제에 대한 신고 건수는 많으나 인정률이 낮은 점, 이를 위해 피해자가 근거를 수집해서 제출해야 하는 등의 법적 구제 절차를 안내하며, 권익지원센터 설치시 조사와 종결까지의 법적 지원이 상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함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종합토론을 통해
①경상북도 사회복지인 인권센터가 별도의 기관이 아닌 센터장 등의 겸직 형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부분의 아쉬움과 완전한 독립기관의로서의 기능과 역할 수행의 필요성을 언급하셨고,

②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가 실제 조사권을 가진 형태가 아닌 사회복지사의 복합적인 권익침해 문제를 통합적인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의 센터로 기능하는 것이 필요해보이며, 사회복지사가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얼마든 기댈 수 있는 곳으로 기능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의견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③실제로 인권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의 어려움이 발생한 경우, 이를 도에서는 시군 단위의 지자체로, 시군 단위의 지자체에서는 기관에서 해결하도록 하는 프로세스가 있었음을 사례로 들며, 이와 관련한 도의 적극적 지원과 프로세스 마련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주제발제 내용과 지정토론, 그리고 종합토론에 주셨던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사의 권익향상을 위해 계속해서 공감대 형성, 제도 정비, 예산 마련, 사업 추진 등의 노력들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제11대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경상남도사회복지사권익향상을위한정책포럼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사회복지사의날을기념하여꽃을선물드렸어요
#함께해주신도의회경남도사회복지기관사회복지사모든분들께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첫걸음 #계속해서추진해나가보겠습니다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2026년 한해를 사회복지사들이 자기 가치를 실현하며 사람을 잘 돕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사회복지사 스스로 나를 소중히,실천현장의 동료를 귀하게,나와 동료, 우리 모두의...
30/03/2026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2026년 한해를 사회복지사들이 자기 가치를 실현하며 사람을 잘 돕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회복지사 스스로 나를 소중히,
실천현장의 동료를 귀하게,
나와 동료, 우리 모두의 성장을 함께 해나갈 수 있도록
2026년 협회사업을 궁리하고 준비하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월간온기 4월]은
김선우 시인의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의 한 구절입니다.
이 시의 마지막 글귀에는
'그대가 꽃피는 것이 처음부터 내 일이었다는 듯이'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이들의 삶이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는,
매일 반복되는 실천현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꽃을 피어내고 있는,
처음부터 내 일인 듯 꽃을 피우는 일에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업무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고 있는
컴퓨터 바탕화면과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저장해두고,
나를 소중히, 함께하는 동료를 귀하게 여기며
위로 받고 희망을 보는 잠깐의 쉼이 있길 기대해봅니다.

월간온기 4월 컴퓨터바탕화면+휴대전화배경화면 다운로드
>>>>>https://buly.kr/FsK72QK

#11대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월간온기 #4월
#나를소중히 #동료를귀하게 #성장을함께
#꽃피우는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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