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026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김기운)은 오늘 홈플러스 창원점에서 열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쇼핑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청산의 문턱까지 갔던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연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재개장이 곧 완전한 정상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매출이 회복되어야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납품·입점업체와 지역경제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8월 15일 성산구·의창구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홈플러스 창원점을 찾아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늘도 쇼핑카트를 가득채우며 연대의 발걸음에 함께했습니다.
홈플러스의 문제는 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많은 노동자와 납품·입점업체, 협력업체, 그리고 지역경제의 삶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살아야 노동자가 살고, 노동자가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납니다.
도민 여러분, 가까운 홈플러스를 찾아 장을 봐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번의 장보기가 노동자에게는 희망이 되고, 홈플러스 정상화에는 힘이 되며, 지역경제에는 활력이 됩니다.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립시다!
시민의 힘으로 홈플러스를 살리고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킵시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도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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