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원

서울기록원 서울 기록원, seoul metropolitan archives 서울기록원, seoul metropolitan archives

[2026년 서울기록화]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 : 은평시민신문한 지역을 20년 넘게 바라보고 기록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은평시민신문은 2004년부터 은평 곳곳을 누비며 지역의 크고 작은 변화와 그 안에서 살아...
21/08/2026

[2026년 서울기록화]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 : 은평시민신문

한 지역을 20년 넘게 바라보고 기록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은평시민신문은 2004년부터 은평 곳곳을 누비며 지역의 크고 작은 변화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재해 왔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쌓인 이야기는 어느새 은평의 시간을 기억하는 기록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기록 공모전과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더 많은 주민이 자신의 시선으로 은평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한 지역의 곁을 지키며 기록해 온 은평시민신문.
그들이 바라보고 남겨온 은평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은평시민신문 홈페이지: https://www.epnews.net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 그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서울기록원 #2026서울기록화 #서울기록화 #서울을기록하는사람들 #은평시민신문 #은평구 #지역기록 #시민기록 #아카이브

📚 아카이브는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요?기록을 모으고, 보존하고, 공개하는 것.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아카이브의 모습입니다.그런데 요즘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면 조금 색다릅니다.비평을 새로운 방식으로 검색하고, 136...
20/08/2026

📚 아카이브는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요?

기록을 모으고, 보존하고, 공개하는 것.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아카이브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면 조금 색다릅니다.
비평을 새로운 방식으로 검색하고, 136년 전 선교사의 편지를 다시 만나고, 도시의 기억을 디지털로 되살리는가 하면, 역사 음원으로 힙합을 만들고 100년 뒤에야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프로젝트까지 등장했습니다.

『아카이브 서울 Vol.8』의 기록생활백서 에서는
지금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새로운 아카이브’의 모습을 찾아봤습니다.

🇰🇷 아카이브 순례 1 | 국내 ‘신상’ 디지털 아카이브

[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
2024년 국내 문예지에 발표된 비평 원고 약 300건과 평론가 120여 명의 프로필을 모았습니다. 작품명이 아니라 평론가가 제시한 ‘주제어’로 비평을 탐색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문학 비평을 동시대의 질문과 흐름 속에서 읽어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양화진기록관]
31.8m에 달하는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부터 선교사 가문의 기록까지. 2026년 3월 공개된 양화진기록관에서 한국 기독교 초기 선교 역사의 기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잠실 종합운동장 ‘기억보존 프로젝트’]
익숙한 도시 공간의 기억도 새로운 디지털 아카이브가 됩니다.
사라지거나 변화하는 공간을 어떻게 기록하고 미래에 전할 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아카이브 순례 2 | 해외 이색 아카이브

[노르웨이 미래도서관]
2014년부터 2114년까지, 매년 한 명의 작가가 원고를 기증하고 100년 뒤에 공개합니다. 2018년에는 한강 작가도 원고를 기증했습니다. 지금은 읽을 수 없지만 미래의 독자를 위해 존재하는, 아주 특별한 아카이브입니다.

[미의회도서관 ‘Citizen DJ’]
역사적 음원을 검색해 직접 샘플링하고 힙합을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기록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음악적 창작을 통해 과거의 기록을 경험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Anna’s Archive]
수많은 전자책과 논문을 통합 검색하는 ‘그림자 도서관’ 프로젝트. 저작권을 둘러싼 논쟁과 법적 문제를 안고 있지만, ‘모든 책이 모두에게 열려야 한다’는 도서관의 이상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인 사례로 소개됩니다.

[우크라이나 문화유산 긴급 구조대 ‘SUCHO’]
전쟁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우크라이나 문화유산 웹사이트와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 전 세계 1,5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디지털 구호 네트워크입니다. 기록을 지키는 일이 곧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뉴욕 공공도서관 ‘What’s on the Menu?’]
4만5,000장의 옛 메뉴판을 디지털화하고 시민들이 한 줄씩 전사해 음식과 가격의 역사를 데이터로 만들었습니다. 메뉴판 하나가 시대의 생활사를 보여주는 기록이 된 셈입니다.

음원에서 메뉴판까지,
숲속의 원고에서 전쟁 속 웹사이트까지.
이처럼 아카이브는 더 이상 과거를 보관하는 데만 머물지 않습니다.
사람을 기록에 참여시키고, 기록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하며, 때로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위해 기록을 남기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아카이브 서울 Vol.8』에서 지금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흥미롭고 조금은 엉뚱한 아카이브 실험들을 만나보세요.

📖 『아카이브 서울 Vol.8』
〈기록생활백서〉 아카이브 순례 1·2
👉 서울기록원 누리집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기록원 #아카이브서울 #기록생활백서 #아카이브순례 #디지털아카이브 #아카이브 #기록 #기록문화 #디지털기록

[2026년 서울기록화]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서울 곳곳에는 저마다의 시선과 방식으로오늘의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동네의 변화를 남기고,사라져가는 장소의 이야기를 모으고,사람들의 기...
14/08/2026

[2026년 서울기록화]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서울 곳곳에는 저마다의 시선과 방식으로
오늘의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동네의 변화를 남기고,
사라져가는 장소의 이야기를 모으고,
사람들의 기억을 기록하는 다양한 활동들.

2026년 서울기록화는
이 기록활동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기록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올해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기록과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까요?

그 과정을 이곳에서 차근차근 전하겠습니다.
2026년 서울기록화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서울기록원 #2026서울기록화 #서울기록화 #서울기록 #도시기록 #시민기록 #아카이브 #기록활동

📸 한 도시를 기록하는 가장 집요한 방법『아카이브 서울 Vol.8』 기록생활백서 – 에드 루샤와 LA 아카이브매일 지나던 거리의 풍경이 어느 날 사라진다면, 우리는 그곳을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미국의 개념미술가...
13/08/2026

📸 한 도시를 기록하는 가장 집요한 방법

『아카이브 서울 Vol.8』 기록생활백서 – 에드 루샤와 LA 아카이브

매일 지나던 거리의 풍경이 어느 날 사라진다면, 우리는 그곳을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미국의 개념미술가 에드 루샤(Ed Ruscha)는 1966년부터 LA의 거리를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픽업트럭에 카메라를 싣고 일정한 속도로 달리며, 눈에 띄는 건물만 골라 찍는 것이 아니라 거리 위의 모든 건물을 빠짐없이 촬영했습니다.
같은 거리를 수십 년 동안 반복해서 촬영한 결과, 그의 아카이브에는 무려 50만 점에 이르는 기록이 남았습니다. 사진뿐 아니라 촬영 날짜와 도로명, 촬영 방향, 필름 정보 등을 기록한 수첩까지 함께 축적됐습니다.
그중에는 한때 LA 음악문화의 상징이었던 타워 레코드도 있습니다. 전성기의 모습부터 2006년 폐점, 그리고 2022년 건물 철거까지. 한 공간의 탄생과 소멸이 고스란히 사진 속에 남아 도시와 대중음악의 역사를 보여주는 기록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2년, 루샤의 방대한 아카이브는 게티연구소(Getty Research Institute)와 만나 새로운 생명을 얻습니다.
게티연구소는 50만 장이 넘는 이미지 가운데 7만 장 이상의 네거티브 필름을 디지털화하고, 사진마다 GPS 좌표와 촬영 정보를 연결했습니다. 사진 속 간판과 표지판의 글자를 읽어내는 OCR 기술과 ‘자동차’, ‘광고’, ‘나무’, ‘랜드마크’ 등의 자동 태그도 더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12 Sunsets: Exploring Ed Ruscha’s Archive〉입니다.
이곳에서는 마치 자동차를 타고 LA 거리를 달리듯, 1965년부터 2007년까지 12개의 시점으로 같은 거리를 직접 탐색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촬영 날짜와 위치, 필름 릴 번호 같은 메타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죠.

아카이브는 보존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록을 다시 연결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주고, 사람들이 직접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게 할 때 기록은 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루샤가 처음 카메라를 들었을 때, 자신의 사진이 반세기 뒤 디지털 플랫폼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발견될 것이라고 예상했을까요?
기록은 언제나 미래의 쓸모를 미리 알 수 없기에 남겨두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사라진 공간을 다시 만나게 하고, 개인의 기억과 도시의 역사를 연결하는 것. 그것이 아카이브의 또 다른 힘입니다.

📖 『아카이브 서울 Vol.8』에서
〈개념미술가 에드 루샤와 LA 아카이브〉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서울기록원 #아카이브서울 #기록생활백서 #에드루샤 #아트아카이브 #디지털아카이브 #게티연구소 #기록의가치 #도시기록 #도시의기억 #아카이브

📢 광복절 연휴, 서울기록원 운영 안내광복절 연휴에도 서울기록원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8월 15일(토) ~ 8월 17일(월) : ​정상 운영❌ 8월 18일(화) : ​휴관광복절 연휴, 서울의 기록을 만나고 다양한...
12/08/2026

📢 광복절 연휴, 서울기록원 운영 안내

광복절 연휴에도 서울기록원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 8월 15일(토) ~ 8월 17일(월) : ​정상 운영
❌ 8월 18일(화) : ​휴관

광복절 연휴, 서울의 기록을 만나고 다양한 전시와 기록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서울기록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기억을 만나는 곳,
서울기록원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서울기록원 #광복절 #광복절연휴 #운영안내 #정상운영 #휴관안내 #서울전시 #서울가볼만한곳 #기록문화 #서울기록

📚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들, 서울기록원에 모였습니다!“내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도 기록이 될 수 있을까?”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기록원에서는 일상에서 기록 활동을 하고 싶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2026...
12/08/2026

📚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들, 서울기록원에 모였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도 기록이 될 수 있을까?”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기록원에서는 일상에서 기록 활동을 하고 싶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2026 서울기록원 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에는 기록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모여 서울기록원의 활동과 시설을 살펴보는 것부터 기록의 의미와 기록활동가의 역할, 도시 현장을 기록하는 방법, 주민이 주체가 되는 아카이빙, 구술 채록의 이론과 실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함께 배웠습니다.

첫날에는 ‘기록전문가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사라져가는 서울의 목욕탕을 찾아 기록한 사례를 통해 우리 주변의 평범한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도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음을 만났습니다.
둘째 날에는 도시 현장 기록 사례와 증평의 주민 주도 아카이빙 사례를 살펴보며, 기록의 주체가 전문가나 기관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삶과 지역을 기록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구술 채록 시간에는 사람의 기억을 어떻게 듣고, 질문하고, 기록할 것인지 직접 생각해보며 ‘기억의 기록에서 역사로’ 이어지는 구술 기록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돌아보고 실습 결과를 함께 나누며, 각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기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3일간의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남길 것인지 고민하는 기록활동가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서울기록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서로 나눌 수 있도록 기록활동의 기회를 넓혀가겠습니다.

#서울기록원 #기록활동가 #기록활동가양성과정 #시민기록 #시민아카이브 #서울기록 #기록문화 #아카이빙 #구술채록 #도시기록 #주민기록

 강연 참여자를 8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합니다!■ 운영개요○ 운영일자 : 2026. 8. 27.(목) 오후 2시 ~ 4시○ 신청대상: "다양한 장소에서의 3D작업, 영상작업 등 디지털 공간기록을 만나...
12/08/2026

강연 참여자를 8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합니다!

■ 운영개요
○ 운영일자 : 2026. 8. 27.(목) 오후 2시 ~ 4시
○ 신청대상
: "다양한 장소에서의 3D작업, 영상작업 등 디지털 공간기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라지기 전의 장소를 디지털 기록화 하는 과정과 사례,
공간 중심의 3D 작업, 영상 작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주세요:)

■ 교육 안내 및 신청(서울기록원 홈페이지 공지글 참조)

: https://yeyak.seoul.go.kr/web/reservation/selectReservView.do?rsv_svc_id=S260811165643666028&reSvc=N

#서울기록원 #디지털작업 #디지털기록화 #도시기록 #영상 #사라져가는것들 #보존 #구술채록 #기록화 #도시기록 #기록을바라보는여섯개의시선

📚 서울기록원의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어떻게 준비했을까요?서울기록원이 2025년 수행한 「서울기록원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전환 정보시스템마스터플랜(ISMP) 용역」의 공개용 요약서를 누리집에 게시했습니다...
10/08/2026

📚 서울기록원의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어떻게 준비했을까요?

서울기록원이 2025년 수행한 「서울기록원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전환 정보시스템마스터플랜(ISMP) 용역」의 공개용 요약서를 누리집에 게시했습니다.
이번 ISMP는 국가기록원이 개발한 보급형 AMS(영구기록관리시스템)​를 기반으로 서울시의 디지털 행정환경과 서울기록원의 업무 특성에 맞는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다양해지는 전자기록을 안정적으로 인수·보존하고, 기록의 생애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할 공공기관이 보다 편리하게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는 기록정보서비스 구현까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을 새롭게 건립·운영하고자 하는 기관이라면?

이번 공개용 요약서는 서울기록원이 실제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전환을 준비하며 수행한 현황분석부터 업무재설계, 시스템 기능정의, 구축 과제, 이행계획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특히 지방영구기록물관리기관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준비하는 기관이나 기록관리 담당자, 아카이브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을 수행하는 전문가들에게 실무적인 참고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기록원은 앞으로도 기록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결과와 경험을 공유하며, 기록관리기관 간 지식과 경험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서울기록원 차세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전환 ISMP 용역 보고 요약서」 확인하기
👉 서울기록원 누리집 > 소식 > 기록원 간행물 서울기록원 ISMP 용역 보고 요약서 https://archives.seoul.go.kr/post/5881

#서울기록원 #차세대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아카이브 #정보시스템마스터플랜 #영구기록물관리기관 #기록관리 #전자기록 #기록정보서비스 #기록관리시스템 #아카이브 #기록관리담당자 #기록관리전문가

🌳 제1회 경남기록의 숲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서울기록원은 경상남도기록원이 개최하는 '제1회 경남기록의 숲'​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개원 이후 경상남도기록원이 이뤄온 다양한 성과를 도민과 함께 ...
07/08/2026

🌳 제1회 경남기록의 숲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기록원은 경상남도기록원이 개최하는 '제1회 경남기록의 숲'​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개원 이후 경상남도기록원이 이뤄온 다양한 성과를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록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첫 기록문화 축제입니다. 5일 동안 기록을 보고, 듣고, 체험하며 기록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만나보세요.

📅 2026. 9. 8.(화) ~ 9. 12.(토)
📍 경상남도기록원(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림로45번길 75)

🌿 주요 프로그램
✔ 개회식 및 기록 기증식
✔ 기록관리 혁신 콘테스트
✔ 「기록의 지평」 기록문화 확산 세미나
✔ 이주민 기록화 세미나
✔ 영화로 보는 아카이브 & 감독과의 대화
✔ 지역의 기억 특별전시
✔ 스탬프 투어, 타임캡슐, 북라운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 20개 기록기관이 함께하는 전시·홍보부스

📌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운영되며,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됩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상남도기록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기록은 과거를 보관하는 일을 넘어 오늘을 이해하고 내일을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경남의 기록과 도민의 기억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기록의 숲'​에서 기록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서울기록원은 앞으로도 전국의 기록물관리기관과 함께 기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경남에서 펼쳐지는 첫 기록문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서울기록원 #경상남도기록원 #경남기록의숲 #기록문화 #아카이브 #기록의가치 #기록전시 #기록체험 #기록콘테스트 #기록으로잇다

📍공간은 사라져도, 기록은 남습니다.건물은 철거되고 도시는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그 공간에 담긴 기억까지 사라져야 할까요?『아카이브 서울 Vol.8』서울기록원이 만난 기록가에서는 공간을 디지털로 기록하는 테크캡슐 황...
06/08/2026

📍공간은 사라져도, 기록은 남습니다.

건물은 철거되고 도시는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그 공간에 담긴 기억까지 사라져야 할까요?
『아카이브 서울 Vol.8』서울기록원이 만난 기록가에서는 공간을 디지털로 기록하는 테크캡슐 황지은 대표를 만나, 3D 스캐닝과 VR 기술이 도시의 기억을 어떻게 새로운 방식으로 남기고 있는지 들어봅니다.

2025년 많은 관심을 받은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 역시 테크캡슐의 3D 영상 기술이 더해져, 사라진 공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황지은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기록한 경험과 함께, 기술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공간의 역사와 기억을 미래로 연결하는 새로운 기록 방식이 되고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서울기록원과의 협업 사례도 소개됩니다. 2023년 서울시 도시경관담당관이 생산한 '서울 경관기록화' 시청각 기록물​을 서울기록원으로 이관하며, 도시의 변화와 풍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는 과정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록은 이제 문서와 사진을 넘어 3D 스캐닝, VR, 디지털 영상​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을 더 정밀하게, 더 오래 기억하기 위한 새로운 기록의 가능성을 『아카이브 서울 Vol.8』에서 확인해 보세요.

기록은 종이에만 남지 않습니다.
기술과 만나 더 생생하게, 더 오래 우리의 공간을 기억합니다.

#서울기록원 #아카이브서울 #공간기록 #기록가 #황지은 #테크캡슐 #디지털아카이브 #서울경관기록화 #도시기억 #기록의가치

Address

통일로 62길 7
Eunpyeong District
03371

Opening Hours

Tuesday 10:00 - 17:00
Wednesday 10:00 - 17:00
Thursday 10:00 - 17:00
Friday 10:00 - 17:00
Saturday 10:00 - 17:00
Sunday 10:00 - 17:00

Telephone

+82235056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서울기록원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서울기록원: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