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1641년부터 이어온 시간의 풍미.
모데나의 오랜 귀족 가문 카란디니는
3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발사믹 식초를 만들어왔습니다.
깊고 조화로운 풍미,
섬세한 단맛과 산미,
그리고 세대를 거쳐 이어진 장인정신.
카란디니의 발사믹 한 방울에는
시간이 빚어낸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병을 여는 순간,
당신은 발사믹을 넘어
모데나의 역사와 전통을 만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