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우리는 서로 이웃되어 누구나 살만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필요한 순간 곁을 내어주고,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마음.그 마음들이 모여우리의 마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갑니다.사회복지의 날을 맞아우리 곁에서 함...
07/09/2026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순간 곁을 내어주고,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마음.

그 마음들이 모여
우리의 마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갑니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우리 곁에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듭니다💚

마음링커 주민활동가 12명, 23회기 교육과정 수료“이제 우리가 마음을 잇겠습니다”지난 8월 28일, 우리 마을의 마음건강을 함께 돌보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는 마음 Linker(마음링커) 주민활동가 수료식이 진행되...
03/09/2026

마음링커 주민활동가 12명, 23회기 교육과정 수료
“이제 우리가 마음을 잇겠습니다”

지난 8월 28일, 우리 마을의 마음건강을 함께 돌보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는 마음 Linker(마음링커) 주민활동가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료식에는 총 12명의 마음링커 활동가가 함께했습니다.

그동안 23회기에 걸쳐 정신건강과 정리수납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누군가의 마음을 살피고 일상을 함께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을 수료하는 자리였지만, 그 안에는 23회기 동안 서로 배우고 고민하며 쌓아온 시간과 마음, 그리고 이웃을 향한 관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 마음을 배우고, 이웃을 만나는 시간
마음링커 교육은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서 시작해, 정리수납과 같은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과 자연스럽게 만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까지 함께 배워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일,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며 일상을 이야기하는 일.

어쩌면 아주 작은 행동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일상의 따뜻한 관심과 관계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소중한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링커 활동가들은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의 어려움은 전문가만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이웃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돌볼 수 있다’는 의미를 배웠습니다.

# 이제 마을로 나아갑니다!!!
수료식은 교육의 끝이 아니라 마을에서 새로운 역할을 시작하는 출발점입니다.

이제 12명의 마음링커 활동가들은 우리 마을 곳곳에서 주민들과 만나 마음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마음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이웃 모임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안부 인사가,
누군가에게는 함께하는 차 한잔을 통해
마음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습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로 전달될 것입니다.

마음링커 활동가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고립된 마음을 마을과 다시 연결하는 다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마음은 함께 나눌 때 조금 더 가벼워집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때로 혼자 간직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고민과 아픔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웃고,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이웃이 있다면 마음의 무게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음링커는 바로 그 ‘이웃’이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우리 주변에 마음건강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있나요?
혼자 힘들어하고 있는 이웃, 누군가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알고 계시다면 복지관으로 연락해주세요.

마음링커가 이웃의 마음과 마을을 연결하겠습니다.

마음링커 활동가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우리 마을에 따뜻한 마음돌봄의 문화가 더욱 넓게 퍼져나가길 바라며!

마음과 마음을 잇는 사람들,

「마음 Linker」가 함께하겠습니다.

청년동아리 ‘청포도’의 [On-AIr] 이야기 🎬안녕하세요.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청년 동아리 ‘청포도’(청년들의 포기를 모르는 도전)​의 부회장 서효정입니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약 ...
31/08/2026

청년동아리 ‘청포도’의 [On-AIr] 이야기 🎬

안녕하세요.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청년 동아리 ‘청포도’
(청년들의 포기를 모르는 도전)​의 부회장 서효정입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약 7개월간 오랜 시간 준비하고 진행한 [On-AIr]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On-AIr 프로그램은 아동의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과 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AI 영상제작 프로젝트입니다.

사업의 첫 출발은 작년 말, 2026년에 진행할 공모 사업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늘 우리 마을의 이슈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왔던 청포도는 이번에 시야를 조금 더 확장하여 AI에 대한 주제로 지원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AI를 한 번쯤은 다루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내용을 전달해야 할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상상하는 어떤 것이든 만들 수 있다는 AI의 장점을 살려 우리 마을 아이들과 함께 “우리 마을의 변화를 AI를 통해 구현하면 어떨까?” 라는 의견이 모여졌습니다.

그렇게 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할 공모 사업 지원서를 작성하였고, 선정이 되었습니다! 🎉

너무 기쁘기도 했지만, 막상 사업을 진행하려니 청포도 단원들 대부분이 AI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뤄본 경험이 없어 AI를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기엔 다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CH 0. 사업 준비

그렇게 사업 진행을 위해 약 2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AI 영상 제작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영상의 소스를 찾기 위해 무작정 마을로 나가 생기거나 변화했으면 좋겠는 부분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박구원 단원의 주도로 구글 Gemini를 활용하여 스토리보드 제작을 위한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Flow로 스토리보드와 사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약 2개월간은 AI에 대한 학습에 몰입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기 위한 교안을 제작하고 작품을 저장해 둘 드라이브를 완성하며 AI 교육을 위한 자료를 완성하였습니다.

처음이라 어려웠지만 구원 단원이 먼저 학습하고 이후 저희에게도 쉽게 알려주어 모두가 노력한 끝에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서로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나누어 AI교육팀, 마을공동체교육팀, 오리엔테이션 및 상영회팀​으로 나누어 본격적인 준비를 했습니다.

AI로 좋은 영상을 만드는 것은 윤리적으로 잘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1회기가 시작되기 전 주, 서로 모여 최종리허설을 하며 진행과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해인, 이효인 단원의 AI 윤리 교육(할루시네이션과 저작권 및 초상권 교육)​을 시작으로 박구원 단원의 AI캐릭터 만들기 시연, 이동진 회장의 오리엔테이션, 오지민 단원의 마을공동체교육 리허설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준비된 알찬 자료 덕분에 아이들에게 전달할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참여자 모집을 진행하기 위해 직접 만든 홍보지를 챙겨 거리 홍보에 나섰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준 단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총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수 있었습니다! 👏

🌱 CH 1. 첫 만남과 새로운 첫걸음

5월 22일, 드디어 기다리던 첫 회기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20명의 신청자 중 15명의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이동진 회장의 전반적인 사업 소개로 3개월 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게임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약 3개월 간 같이 활동할 친구들의 이름을 외우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조 이름을 정하며 같은 조 친구들, 청포도 모둠교사들과 소속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지는 교육에서 AI 리터러시의 의미와 함께 AI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할루시네이션’,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 ​초상권과 저작권 등 AI를 사용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배웠습니다.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친숙한 예시를 활용한 교육이 진행되자 집중도가 높아졌으며 적극적으로 퀴즈를 맞추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교육 이후에는 박구원 단원의 진행으로 구글 Flow를 통해 AI 캐릭터 제작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준비해 온 노트북과 복지관 및 청포도에서 준비한 노트북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일하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캐릭터를 만든 친구도 있었고, 귀여운 수달을 주인공으로 만든 친구도 있었습니다. 상상만 하던 모습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며 다들 즐거워했고, 프롬프트 작성을 신기해하며 이것저것 입력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종료 후 아이들은
“캐릭터 만드는 활동이 제일 재미있어요.”
“다음 활동 때는 어떤 걸 해요?”
라며 다음 회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저작권과 초상권이 궁금했는데 알게 되어 좋았어요.”라는 소감을 통해 교육적인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이후 진행된 평가회의에서는 참여 아동들의 집중도가 전반적으로 높았으며, 시각적인 자료를 활용한 AI 윤리교육이 특히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청포도 단원들은 평가회의를 마친 뒤에도 남아 회계 서류를 정리하고 다음 회기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며 더욱 알찬 활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 CH 2. 익숙한 풍경을 다시 걷다

이번 2회기는 마을을 직접 탐방하며 영상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매우 중요한 일정이었습니다.

“우리 마을이 어떻게 변했으면 좋겠나요?”

라는 질문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오지민 단원이 ‘마을의 의미와 필요성’​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대비해 지원사업 예산으로 쿨링패치, 쿨링스프레이, 시원한 물과 상비약을 꼼꼼히 챙겨 본격적인 마을 탐방에 나섰습니다. 단순히 걷기만 하기보다 마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지정된 색깔을 마을 곳곳에서 찾는 ‘조별 컬러 찾기 미션’​도 곁들였습니다.

익숙한 공간을 자유롭게 누비며 세상을 다 가진 듯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때로는 학업 못지않게 일상 속 작은 자유와 소소한 즐거움이 아이들에게 가장 귀중한 배움이자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주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탐방을 마친 후에는 활동지를 작성하며 우리 마을에 생겼으면 하는 것,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CH 3. 이야기의 씨앗을 심다

드디어 기다리던 본격적인 영상 제작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

영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흐름을 네 컷 만화로 표현하는 ‘스토리보드’ 작성을 시작으로, 명장면이 될 사진 프레임을 만들고 이어 붙이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단추로, 영상의 주제를 다 함께 정하고 스토리보드를 기획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마을 탐방에서 느꼈던 점들을 정리하고 각자의 아이디어를 네컷만화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어서 박구원 단원의 주도로 스토리보드의 개념과 실제 제작 방법에 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토리보드’라는 생소한 단어에 조금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아이들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끝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직접
“AI에 어떤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할까?”
“어떻게 고치면 더 좋을까?”
하며 깊이 고민하고 수정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 아이들은
“어려웠지만 신기했어요!”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정말 재밌어요!”
라며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생소함과 어려움을 넘어서며 자신만의 이야기 씨앗을 싹틔운 아이들! 🌱
과연 이 씨앗이 어떤 영상으로 완성될까요~?

🎥 CH 4. 담아내는 렌즈에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 회기는 지난 시간에 아이들이 직접 만든 스토리보드와 사진을 바탕으로 영상을 완성해 보는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편집에 앞서 박구원 단원의 진행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스토리보드를 복습하고, 다양한 AI 활용 사례를 살펴보며 AI 기술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진짜 영상 vs AI 영상’​을 맞히는 퀴즈에서는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

이어서 ‘페이드 인/아웃’, ‘몽타주’와 같은 기초 영상 촬영 기법과 함께 ‘Flow’, ‘나노바나나’ 등 AI 도구를 활용한 영상 제작법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처음 접하는 낯선 개념에 다소 어려울 법도 했지만, 아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청포도 단원들도 각 조의 멘토로 참여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왔습니다. 💪

‘Vrew’로 자막을 넣고, ‘Suno’를 활용해 어울리는 배경음악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냄비와 야구를 좋아하는 조에서는 재치 있는 ‘냄비홈런’​이라는 곡을, 놀이공원이 주제인 조에서는 한껏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을 완성해 내었습니다. 🎵

편집을 일찍 마친 조는 AI로 간단한 게임을 직접 제작해 친구들과 즐기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

✨ CH 5. 빛나는 결실과 또 다른 시작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세상에 선보일 기대되는 아침이 밝았습니다.

마무리 과정으로 아이들이 만든 AI영상을 주민을 초청하여 미니영상회를 진행합니다.

청포도 단원들은 아침 8시부터 상영회가 열릴 강당에 모여 의자를 세팅하고 포토존을 만드는 등 설레는 마음으로 손님 맞이를 준비했습니다.

상영회는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이은선 관장님의 따뜻한 개회사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청포도 이동진 회장의 청포도 및 사업 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상영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꼬마감독들의 당찬 작품 소개를 시작으로 영상 상영과 퀴즈 이벤트가 이어졌고, 영상 상영 시간 내내 현장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관객들의 열띤 호응 덕분에 복지관은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찼습니다. 👏👏

상영회를 마치며 아이들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청포도 모둠교사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며,
“마을 탐방을 하면서 먹은 슬러시가 맛있었어요.”
와 같은 솔직한 반응을 전해주었습니다. 😆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모여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된 활동이 피곤했을 법도 한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준 아이들을 위해 멘토 교사들이 아이들 각자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상’​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습니다. 🏆💜

지난 3개월간 펼쳐진 아이들의 반짝이는 여정은 이렇게 막을 내렸지만, 우리 마을과 아이들이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과 성장의 기록은 오래도록 이어질 것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청포도 단원들과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더 높이 날아오를 아이들의 앞날에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청포도 부회장 서효정이었습니다! 🍇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청포도 #청년동아리 #청년들의포기를모르는도전
#미디어리터러시 #아동프로그램
#마을공동체 #고양시 #마을활동

🗺️ 우리 마을에 숨은 보물을 찾아라!지난 8월, 마을씨앗단 3회기 「마을 보물찾기」를 진행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방과후에 다시 만난 마을씨앗단 친구들! 초등학생 친구들이 모여 조금 더 가까이 이야기를 나누며 우...
28/08/2026

🗺️ 우리 마을에 숨은 보물을 찾아라!

지난 8월, 마을씨앗단 3회기 「마을 보물찾기」를 진행했습니다. 🌱

방학이 끝나고 방과후에 다시 만난 마을씨앗단 친구들! 초등학생 친구들이 모여 조금 더 가까이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마을 곳곳을 살펴보았습니다.

첫 번째 활동은 마을 보물장소찾기🔎
곳곳에 숨겨둔 포스트잇을 찾아 어떤 장소인지 알아보고, 찾은 장소를 직접 지도에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제일 좋아해요!"
"인형뽑기 가게요! 하나도 못 뽑지만 좋아해요."
"저는 집이요. 맨날 집에서 게임하거든요." 😂

아이들이 자주 가는 곳, 좋아하는 곳을 이야기하다 보니 각자에게 익숙한 마을의 모습도 조금씩 달랐습니다. 내가 자주 가는 '나만의 장소'​를 표시해보고, 우리 마을에 새로 생겼으면 하는 장소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활동 중에는 장소를 찾고 발표하거나 문제를 맞힐 때마다 코인을 모으고, 마지막에는 모은 코인으로 간식 뽑기를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마을의 장소는 어디인가요?"​라고 물어보니
"복지관이요!" "학교요!" "화정이요!"
친구들마다 각자 떠오르는 장소를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평소 지나치던 장소를 다시 살펴보고, 내가 좋아하는 곳을 친구들과 나누면서 우리 마을을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마을씨앗단 친구들과 함께 우리 마을 곳곳을 알아가며 재미있는 마을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복지과 이야기] 방학특강 「보드락(樂) 전래락(樂)」몸으로 놀고, 머리로 놀고! 🧠🤸‍♀️“선생님! 오늘은 뭐 하고 놀아요?”방학을 맞아 복지관 프로그램실이 마을의 아이들로 북적북적해졌습니다!💛이번 여름, 고양시원...
26/08/2026

[복지과 이야기] 방학특강 「보드락(樂) 전래락(樂)」
몸으로 놀고, 머리로 놀고! 🧠🤸‍♀️

“선생님! 오늘은 뭐 하고 놀아요?”

방학을 맞아 복지관 프로그램실이 마을의 아이들로 북적북적해졌습니다!💛

이번 여름,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초등학생 친구들과 함께 「보드락(樂) 전래락(樂)」 방학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선착순 모집이 빠르게 마감될 만큼 인기 만점이었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마을선생님’이 되어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재능나눔​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방학특강의 마을선생님은 바로 김○진 선생님!
아이들은 선생님을 특별한 이름으로 불렀답니다.

“여우쌤~~~!”🦊💚

8월 5일과 12일에는 딱지치기, 탁구공 옮기기, 매미게임 등 신나게 뛰어노는 전래놀이를,
8월 6일과 13일에는 쿠키박스, 스택버거, 치킨차차, 루미큐브 등 재미와 생각이 함께하는 보드게임을 즐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때로는 승부에 진지하게 몰입하고, 서로 게임 방법을 알려주며 어느새 한층 가까워진 아이들!

몸으로 신나게 놀고,
머리로 재미있게 생각하고,
친구들과 함께 웃었던 특별한 여름방학.🌿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마을의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재미있는 방학을 만들어주신 여우쌤과 함께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복지과 이야기]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경제,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경제는 어렵고 복잡한 것 같아요.”하지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돈부터 물가, 금리, 주식까지경제는 생각보다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
26/08/2026

[복지과 이야기]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

경제,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경제는 어렵고 복잡한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돈부터 물가, 금리, 주식까지
경제는 생각보다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번 여름,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중·고등학생과 성인을 위한 경제교육
**「자본주의 살아남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김 대표님께서 마을선생님이 되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이웃과 나누는
‘마을선생님 재능나눔’​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제·주식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
김○○ 대표님께서
자본주의의 이해부터 경제지표를 바라보는 방법까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

1회기, 2회기 회기가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지역주민과 함께
경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마을선생님은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주민은 마을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서로의 배움이 이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원당복지관과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마을살이의 시작 아닐까요?💚

함께해주신 김○○ 대표님과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자세한 이야기는 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배다리마을 이야기] 주교동 숨은 공간 찾기!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동네 공유공간🏘️ 주교동에 필요한 공간은 무엇일까요?지난 8월 5일, 주교동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유공간의 모습을 알아보고 지역의 유휴공간을 발굴하...
24/08/2026

[배다리마을 이야기] 주교동 숨은 공간 찾기!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동네 공유공간

🏘️ 주교동에 필요한 공간은 무엇일까요?

지난 8월 5일, 주교동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유공간의 모습을 알아보고 지역의 유휴공간을 발굴하는 생활복지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마을2과에서 4주간 실습한 예비 사회복지사 두 분이 주민들을 만나고 마을을 살펴보며 발견한 이야기와 마을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했습니다.

주민·지역관계자·상인 등 총 26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필요한 공간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적어보았습니다. 📝

💡 주민들이 바라는 공간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연령대와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편하게 쉬고,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 어르신을 위한 휴식·소통공간
🧒 아이들을 위한 놀이·육아공간
📚 함께 배우고 취미를 나누는 교육·문화공간
🛋️ 누구나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

또한 교회와 지역기관에서 프로그램실과 카페 등을 주민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을 전해주시는 등, 마을 안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자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주교동 숨은 공간 찾기는 계속됩니다!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만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우리 마을의 공유공간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문의 |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마을2과
031-966-4007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주교동 #배다리마을이야기 #생활복지운동 #주민공유공간 #마을만들기 #유휴공간 #주민참여

따숨다락에서는 8/4(화)~8/5(수) 이틀간 ‘따숨다락 한여름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따숨다락 운영위원회 주민들과 함께 기획했습니다.1일차에는 5개 모임에서 체험활동을 준비하여 체험은 물론 이웃 간 ...
21/08/2026

따숨다락에서는 8/4(화)~8/5(수) 이틀간 ‘따숨다락 한여름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따숨다락 운영위원회 주민들과 함께 기획했습니다.



1일차에는 5개 모임에서 체험활동을 준비하여 체험은 물론 이웃 간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무언가를 만드는 활동을 넘어, 색깔이나 모양 등에 ‘돌봄’에 의미를 담아 참여하는 주민들이 축제의 의미를 더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전신청을 통해 별도의 공간에서 ‘애니어그램’ 검사와 유형분석도 진행했습니다. 나의 성격유형은 어떠한지, 어려울 때 어떻게 대처하고 타인과 소통할 때 어떻게 소통하면 좋을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은 “나눔으로 보람을 느끼고 참여자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나이 상관없이 모든 세대가 어울렸다는 게 놀라웠어요” 등의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18명의 마을 아이들이 참여한 2일차 ‘따숨다락 영화제’에서는 우정과 공동체, 도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영화 ‘루카’를 시청했습니다.

영화 시청 후에는 영화 내용과 관계, 마을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게 위해 재미있는 퀴즈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번쩍 손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퀴즈 후에는 나에 대해 소개하고 친구들과 공통점을 찾으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찾고 이야기 나누며 마을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다음에 또 해주세요”, ‘마인드맵을 통해 서로의 공통점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열린 마음을 참여하여 즐겨주신 주민분들과 더불어,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따숨다락 운영위원회, 그리고 사회복지현장실습생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찾은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걷고, 보고, 찍고, 기록하며 만든우리동네 보물지도를 공개합니다.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동네에는생각보다 많은 보물이 숨어 있었습니다.찾아보니, 우리동네에는 ...
19/08/2026

우리가 찾은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요? 🗺️

아이들이 직접 걷고, 보고, 찍고, 기록하며 만든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공개합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동네에는
생각보다 많은 보물이 숨어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우리동네에는 보물이 참 많았습니다. ✨

🗺️ 우리동네 보물찾기, 5일간의 탐험지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초등학생 친구 9명과 함께「우리동네 보물찾기」를 진행했습니다!아이들이 직접 가보고 싶은 장소를 고르고,친구들과 함께 우리동네를 탐방하며발견한 이야기...
18/08/2026

🗺️ 우리동네 보물찾기, 5일간의 탐험

지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생 친구 9명과 함께
「우리동네 보물찾기」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가보고 싶은 장소를 고르고,
친구들과 함께 우리동네를 탐방하며
발견한 이야기를 기록해 하나의 보물지도를 완성했습니다🔎

첫날에는 보물 쪽지를 찾아보며
‘우리동네의 보물’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고,
탐방할 장소와 우리가 지킬 약속도 직접 정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아이들이 직접 앞장서서
“여기로 가면 돼요!”, “이쪽으로 가야 빨라요!” 하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우리동네 길을 안내해주었습니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원당시장, 놀이터, 따숨다락을 돌아보며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장소도 새로운 눈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탐방 후에는 사진과 기억을 다시 꺼내
각자 맡은 장소의 이야기를 보물카드에 담았습니다.
같은 장소를 다녀왔지만 기억하는 모습은 모두 달랐고,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보물카드를 하나씩 모아
우리만의 보물지도를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지도를 보며 “예쁘다”고 이야기하고
자신이 만든 부분과 친구들이 만든 부분을 찾아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가장 재미있었던 장소로 꼽았던
성사청소년문화의집에서 보드게임, 플스, 닌텐도 등을 하며
친구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겨울 방학에 또 해요?”
“선생님 보고 싶을 거예요.”

아이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으며
5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동네의 보물은
꼭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친구와 함께 놀았던 곳, 재미있는 추억이 있는 곳,
누군가에게 소개하고 싶은 곳도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고, 만들고, 웃었던 5일.
「우리동네 보물찾기」에서 찾은 가장 큰 보물은
어쩌면 함께 만든 즐거운 추억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Address

덕양구 호국로716번길 13-11
Goyang
10469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821058024007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