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내일을여는집 - 사단법인

인천내일을여는집 - 사단법인 사단법인 인천내일을여는집은 1998년 IMF발생 이후 실직자 쉼터 및 자활모임터로 출발하여 노숙인시설, 쪽방상담소, 가정폭력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31/08/2026

사회적기업 도농살림의 2026년 추석 선물세트 ( www.edonong.com )

네팔 대홍수 참사…바글룽에서 전해온 긴급한 기도와 도움의 요청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160여 명 사망·수백 명 실종…한국인 근로자 9명도 연락 두절오늘 아침 네팔 바글룽의 샤히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한 통의 긴급한 편지...
27/08/2026

네팔 대홍수 참사…바글룽에서 전해온 긴급한 기도와 도움의 요청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160여 명 사망·수백 명 실종…한국인 근로자 9명도 연락 두절

오늘 아침 네팔 바글룽의 샤히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한 통의 긴급한 편지를 받았습니다. 대홍수로 가족을 잃거나 실종된 이들을 위해 기도와 긴급 후원에 함께해 달라는 간절한 요청이었습니다.

지난 26일 오전 네팔과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빙하와 암석이 붕괴하면서 대규모 급류가 발생했습니다. 물과 토사, 바위가 순식간에 계곡을 덮치면서 라수와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마을과 도로, 교량, 수력발전 시설 등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외신들은 현재까지 네팔과 티베트에서 최소 16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근로자 9명도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우리 정부도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구조와 수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는 9월 22일부터 네팔을 방문하여 어려운 가정을 위한 염소 지원과 각종 지원 물품 전달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이를 위한 모금을 진행하던 중 뜻하지 않은 대규모 재난 소식을 접하면서, 기존 지원과 함께 홍수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모금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실종자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과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네팔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절실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원자와 회원 여러분.

추석을 앞두고 각 가정마다 여러 어려움과 부담이 있으시겠지만, 네팔의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모이면 절망 속에 있는 한 가정에게 다시 살아갈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네팔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웃들의 손을 함께 잡아 주십시오.

내일을여는집, 삼복 보양식 나눔 성료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진정한 보양’내일을여는집 자활시설은 올여름 초복과 중복, 말복에 걸쳐 거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삼복(三伏) 보양식 나눔...
16/08/2026

내일을여는집, 삼복 보양식 나눔 성료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진정한 보양’

내일을여는집 자활시설은 올여름 초복과 중복, 말복에 걸쳐 거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삼복(三伏) 보양식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큰 전복과 인삼, 대추 등을 아낌없이 넣은 삼계탕을 맛본 김장근 운영위원장은 “시중에서 2만5천 원은 족히 될 고품격 삼계탕입니다. 이런 정성이야말로 진짜 보양입니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경신전선(대표 이승관)**과 **㈜진엔지니어링(대표 채원진)**의 후원과 임직원 봉사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서강대 민주동문회(윤주원)**도 초복에 이어 말복까지 현장을 찾아 따뜻한 나눔에 함께했습니다. 또한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봉사한 박*필 대표이사의 손길도 잔잔한 감동을 더했습니다.

내일을여는집 자활시설 직원들은 무더위 속에서 텐트 설치부터 음식 준비와 배식, 선물 준비까지 정성을 다해 세 차례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것은 좋은 재료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땀과 사랑이야말로 올여름 가장 따뜻한 ‘진정한 보양’이었습니다.

계양구재활용센터에서 여름세일 한다고 합니다.
11/08/2026

계양구재활용센터에서 여름세일 한다고 합니다.

무료급식소 휴관에도 멈추지 않은 나눔더루트코리아·지미션·해인교회, 어르신 80명에게 사랑의 먹거리 꾸러미 전달해인교회 무료급식소는 시설 보수와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갔습...
04/08/2026

무료급식소 휴관에도 멈추지 않은 나눔

더루트코리아·지미션·해인교회, 어르신 80명에게 사랑의 먹거리 꾸러미 전달

해인교회 무료급식소는 시설 보수와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휴관은 장기간 봉사에 헌신해 온 봉사자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장마철 누수 보수와 급식소 전면 소독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연막 소독을 실시했으며, 주민들의 불편과 오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구청과 소방서에 관련 사항을 안내한 후 안전하게 방역과 환경 정비를 마쳤습니다.
급식소 운영은 잠시 멈췄지만 어르신들의 식사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에 지미션과 모금 전문기업 더루트코리아가 함께 힘을 모아 무료급식소 휴관 기간 동안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대체식 꾸러미를 준비했습니다.
더루트코리아는 거리모금, 전화모금, 온라인모금, 대중연설모금 등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청년 중심의 모금기업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8월 3일 해인교회에는 총 92명의 봉사자가 모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식품 준비, 꾸러미 제작, 포장,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제작된 먹거리 꾸러미는 지역 어르신 80명에게 직접 전달됐으며, 1인당 약 6만 원 상당의 식료품이 담겨 건강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100세가 넘으신 어르신과 연로하신 분들께 직접 식사를 전해드리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현장의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모금 활동에 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협력기관인 지미션과 더루트코리아는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 나눔행사'**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해인교회 관계자는 "무료급식소의 불은 잠시 꺼졌지만 사랑의 손길은 단 하루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기쁨으로 봉사해 주신 92명의 봉사자와 지미션, 더루트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해인교회, 폭염 취약계층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인교회가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 홀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합니다.해인교회는 교회 2층 희망교육원을 시원한...
02/08/2026

해인교회, 폭염 취약계층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인교회가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 홀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합니다.

해인교회는 교회 2층 희망교육원을 시원한 휴식 공간으로 개방하고, 본당에는 잠시 누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편안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얼음과 냉음료, 다과 등을 준비해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사회적기업 도농살림이 운영하는 도농카페도 냉방을 확대 운영하며, 팥빙수와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 역할을 함께 수행합니다.

해인교회 관계자는 "폭염은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입니다. 교회가 가장 힘든 이웃들에게 안전한 쉼터가 되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해인교회는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와 생명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내일을여는집, 중복 맞아 거리 노숙인·쪽방 주민에 삼계탕 300인분 나눔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인천내일을여는집이 중복을 맞아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등 300여 명에게 삼계탕...
26/07/2026

내일을여는집, 중복 맞아 거리 노숙인·쪽방 주민에 삼계탕 300인분 나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인천내일을여는집이 중복을 맞아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등 3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지원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습니다.
이번 삼계탕 나눔은 초복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행사로, 경신전선㈜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배식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최근 유럽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세계 곳곳에서 산불과 이상기후가 이어지는 등 기후재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내일을여는집은 폭염에 가장 취약한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폭염으로 거리 노숙인이 안타깝게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던 만큼, 올여름에는 더욱 세심한 관심과 정성을 담아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내일을여는집은 오는 8월 14일 말복에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에서 봉사하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서강대 민주동문회, 내일을여는집과 함께 초복 맞아 부평역 광장에서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초복인 15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강대학교 민주...
15/07/2026

서강대 민주동문회, 내일을여는집과 함께 초복 맞아 부평역 광장에서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초복인 15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강대학교 민주동문회 회원들이 내일을여는집과 함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무더위 속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노재익 동문(77학번·경제학과), 윤주원 동문(81학번·독어독문학과), 신서철 동문(82학번·독어독문학과), 채원진 동문(85학번·독어독문학과), 김재익 동문(92학번·신문방송학과), 장서영 동문(2012학번·정치외교학과)과 장 동문의 어머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참가자들은 세대와 학번을 뛰어넘어 ‘나눔과 연대’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하고 배식하며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정성껏 섬겼습니다. 특히 윤주원 동문께서는 여성 노숙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에 깊은 감동을 더해 주셨습니다.
윤주원 동문께서는 “너무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다가오는 말복 행사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이날 준비된 삼계탕은 거리 노숙인뿐 아니라 내일을여는집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쪽방상담소 주민, 폐지 수집 어르신, 가정폭력 피해자 등 약 300여 명에게 전달됐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내일을여는집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서강대학교 민주동문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장 낮은 곳에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강의 정신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일을여는집은 이번 초복 행사를 시작으로 중복과 말복에도 삼계탕 나눔을 이어가며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인교회·쪽방상담소, 폭염 취약계층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기후위기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인교회와 쪽방상담소가 에너지 빈곤층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10여 년째 이어...
13/07/2026

해인교회·쪽방상담소, 폭염 취약계층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기후위기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인교회와 쪽방상담소가 에너지 빈곤층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쉼터는 쪽방 주민과 폐지 수집 어르신, 건강 취약계층 성도님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복과 중복, 말복 기간에는 보양식과 영양 지원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인교회와 쪽방상담소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교회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해인교회 관계자는 “가장 낮은 곳에서 신음하는 이웃들을 돌보는 것은 교회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쉼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이겨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초복맞이] 무더위 속, 소외된 이웃들의 '내일'을 함께 열어주세요!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숨 막히는 습도 속에서, 거리의 노숙인들과 쪽방촌 주민들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가혹합니다. 온열질환과 일사병의 위험 앞...
11/07/2026

🐔 [초복맞이] 무더위 속, 소외된 이웃들의 '내일'을 함께 열어주세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숨 막히는 습도 속에서, 거리의 노숙인들과 쪽방촌 주민들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가혹합니다. 온열질환과 일사병의 위험 앞에 놓인 우리 이웃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관심과 든든한 영양 보충입니다.

사단법인 인천내일을여는집이 올해로 4년째,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사업을 펼칩니다. 이번 초복에도 가슴 따뜻한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의 연대로 희망의 1일 식당이 열립니다!

📍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 안내]
일시: 2026년 7월 15일(수) 오전 11시
장소: 부평역 광장

지원 대상: 거리 노숙인,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쪽방 주민, 가정폭력 피해자 등

나눔 물품: 튼실한 전복과 인삼이 든 삼계탕, 시원한 수박, 영양제, 잔기지떡, 모듬빵, 감자 등

🤝 현재까지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손길들
* 경신전선, ㈜진엔지니어링(대표 채원진), 안상수, 김종화 치과 등 다수

* 서강대학교 민주동문회 및 자원봉사단: 무더위 속 땀방울을 흘릴 배식 및 안내 봉사

"경신전선의 지속적인 후원과 모교인 서강대 동문들이 함께해 주어 그 어느 해보다 큰 힘이 납니다. 기업과 복지단체가 손을 맞잡고 지역사회의 아픔을 해결해 나가는 상생의 열정으로 이 무더위를 이겨내겠습니다."
— 인천내일을여는집 이사장 이준모 목사 (전국노숙인시설협회장)

인천내일을여는집은 지난 28년 동안 [긴급구조-상담-교육-재취업]을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시설에 입소한 노숙인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일반 수급자보다 혜택에서 배제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온전한 자활을 이룰 수 있도록 매일 낮과 밤으로 아웃리치를 뛰며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 다가오는 중복과 말복에도 사랑을 이어가기 위한 [모금 참여 안내]
초복에 이어 다가오는 중복과 말복에도 삼계탕 나눔 행사는 계속됩니다. 거리 위 이웃들이 삶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커피 한 잔 값을 보양식 한 그릇으로 나누어 주세요.

후원 계좌: 농협 301-0052-0098-91(예금주: (사)인천내일을여는집)]

정기후원 및 자원봉사 문의: 내일을여는집 📞 032-556-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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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계양산로 91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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