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정읍시의회 열린소통, 미래를 여는 정읍시의회 입니다.

🍃 더위가 한풀 꺾이는 절기, 처서(處暑)오늘은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 처서입니다.‘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속담처럼,무더위가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시기입니다.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
23/08/2026

🍃 더위가 한풀 꺾이는 절기, 처서(處暑)

오늘은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 처서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속담처럼,
무더위가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시기입니다.

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이 맞닿은 처서,
건강 잘 챙기시고 풍요로운 계절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절기 #처서 #가을의시작 #계절의변화 #건강관리 #정읍시의회 #정읍 #24절기

📢정읍시의회, 시민 소통 강화 위한 ‘의회소통팀’ 신설!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과 안내를 위해 ‘의회소통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
21/08/2026

📢정읍시의회, 시민 소통 강화 위한 ‘의회소통팀’ 신설!

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과 안내를 위해 ‘의회소통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의회를 찾는 시민들의 민원과 건의사항이 다양해짐에 따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회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민원 상담 창구를 체계화하고, 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의회소통팀은 의회 방문 민원을 비롯해 전화, 우편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되는 시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민원 내용을 확인해 의회 소관 사항과 정읍시 및 관계기관 소관 사항으로 구분해 적절한 처리 방향을 안내하고 관련 부서와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특히 시민들이 어느 기관이나 부서에 민원을 제기해야 할지 몰라 겪는 불편을 줄이고, 의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관련 의정활동과 연계하는 등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보다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복형 의장은 “의회소통팀 신설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정읍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의회를 찾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의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의회 방문과 관련한 사항은 정읍시의회 의회소통팀(063-539-602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정읍시의회 #의회소통팀신설 #정읍시 #정읍 #의회소식

🇰🇷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광복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봅니다.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하루가 되길...
15/08/2026

🇰🇷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광복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봅니다.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제81주년 광복절,
대한민국의 빛나는 역사를 함께 기억해주세요.

#정읍 #정읍시의회 #광복절 #제81주년광복절 #815광복절 #광복 #순국선열 #애국지사 #대한민국

☀️ 여름 더위의 마지막 복날, 말복(末伏)오늘은 삼복 중 마지막 복날인 말복입니다.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줄 보양식 삼계탕으로든든하게 건강 챙겨보세요.맛있는 음식과 함께 남은 여름도 건강하고 활...
14/08/2026

☀️ 여름 더위의 마지막 복날, 말복(末伏)

오늘은 삼복 중 마지막 복날인 말복입니다.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줄 보양식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건강 챙겨보세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남은 여름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말복 #복날 #삼복 #여름건강 #무더위 #건강관리 #정읍시의회 #정읍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立秋)오늘은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 입추입니다.뜨거운 햇살에도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해 나아갑니다.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고,다가오는 가을을 여유롭게 맞이하시길 ...
07/08/2026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立秋)

오늘은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 입추입니다.
뜨거운 햇살에도 계절은 어느새 가을을 향해 나아갑니다. 🍃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가을을 여유롭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절기 #입추 #가을의시작 #계절의변화 #건강관리 #정읍시의회 #정읍

📢제10대 정읍시의회, 첫 임시회 마무리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는 3일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모두 끝마쳤습니다.이날 2차 본회의에서 김경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안전한 농로...
03/08/2026

📢제10대 정읍시의회, 첫 임시회 마무리

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는 3일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모두 끝마쳤습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김경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안전한 농로, 튼튼한 용·배수로가 정읍 농업의 미래를 바꿉니다.』를 통해 흙 용·배수로 우선정비와 농로의 보수방식 개선 등을 제안하였고, 서향경 의원은 『공공데이터 정책, 공개 중심에서 활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합니다.』를 통해 양적 공개를 넘어 시민체감형 데이터 발굴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영현 의원은 『청년이 떠나는 정읍, 이제는 청년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를 통해 지원사업 참여자의 정착률 등 성과 평가 방식의 변화를 촉구하였으며, 정상섭 의원은 『샘고을시장, 길을 열고 먹을거리를 만들고 문화를 입히자!』를 통해 사람을 불러들이는 과감한 투자와 차별화된 시장 활성화 전략의 필요성을 역설하였습니다.

안건심의는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남희) 소관으로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고문변호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에 대하여 가결하였으며,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서향경) 소관으로 정읍시장 제출한 『정읍시립도서관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에 대하여 가결하였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2026년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가결하고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조 3,570억 8,948만원을 확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도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기간 지목 불일치 토지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정읍시의회 #정읍 #제10대정읍시의회 #제315회임시회 #의정활동 #5분자유발언 #의회소식

[📑건의문]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발의자 : 이도형 의원 대표발의✅채택 : 원문채택 /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8.3)✅수신처: 대통령실, 국회의장, 국무총리, 각 정당대표(더불어민주당,...
03/08/2026

[📑건의문]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

✅발의자 : 이도형 의원 대표발의
✅채택 : 원문채택 /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8.3)
✅수신처: 대통령실, 국회의장, 국무총리, 각 정당대표(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국토교통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

「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도시화는 짧은 기간 동안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농촌에는 마을 안길이 개설되었고, 도시는 도로와 공원이 조성되었으며, 수많은 주택과 생활기반시설이 건립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현실과 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수많은 토지가 지금까지도 전국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어느 마을에는 40년 넘게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도로가 있습니다. 주민들은 모두 그곳을 도로라고 알고 있지만 토지대장을 열어보면 지목은 여전히 ‘답(논)’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느 주민은 수십 년 전 적법하게 지은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건축물대장도 존재하고 전기와 수도도 연결되어 있지만 토지대장에는 아직도 ‘전(밭)’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 어떤 지방자치단체는 수십 년 전 개설된 도로와 공원을 관리하고 있지만, 당시 농지전용 또는 산지전용 관련 기록을 찾지 못해 지목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도로인데 공부상으로는 논이고, 실제로는 공원인데 공부상으로는 임야인 상태가 수십 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현재의 토지소유자나 담당 공무원의 잘못 때문이 아닙니다. 과거 국가발전 과정에서 행정절차가 충분히 갖추어지지 못했던 시대적 한계, 기록관리 체계의 미비,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친 문서의 멸실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현실을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바로잡을 제도가 없다는 점입니다.

현행 제도는 지목변경을 위해 수십 년 전의 농지전용허가서, 산지전용허가서, 사업시행인가서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0년, 40년, 50년이 지난 지금 그 서류를 찾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현실은 도로인데 논으로 남아 있고, 현실은 주택인데 밭으로 남아 있으며, 현실은 공공시설인데 임야로 남아 있는 기형적인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가는 과거에도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부동산 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을 시행하였습니다. 당시 특별조치법은 현실과 등기가 맞지 않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수많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를 높였습니다.

이제는 소유권 정리에 이어 지목정리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현실과 공부가 일치하는 것은 정확한 국토 관리의 기본이며,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행정입니다.

이에 우리 정읍시의회는 정부와 국회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건의합니다.

하나, 장기간 실제 이용 현황과 지목이 불일치하는 토지를 정비할 수 있도록
「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을 제정하라.

하나, 항공사진, 건축물대장, 지적도, 과세자료, 공유재산관리대장 등 객관적 자료로 장기간
이용 현황이 확인되는 경우 과거 인허가 서류를 갈음할 수 있도록 특례를 마련하라.

하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도로, 공원, 하천, 주차장 등 공공용 토지에
대해서는 간소화된 절차로 지목정리를 허용하라.

하나, 현실과 공부를 일치시키는 과정에서 과거 행정절차 누락에 대한 책임을
현재의 토지소유자나 현직 공무원에게 전가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호장치를
마련하라.

하나,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전국 단위의 지목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하라.

50년째 도로인 토지를 더 이상 논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수십 년째 사람이 살고 있는 집터를 계속 밭이라고 기록해 둘 수도 없습니다. 현실과 공부가 다르면 국민은 불편하고 행정은 신뢰를 잃습니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 현실과 공부를 일치시키는 마지막 정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정부와 국회가 「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 제정에 적극 나서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결의문 #정읍시의회 #의정활동 #정읍시 #정읍 #토지지목현실화특별법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_정상섭 의원▶발언내용 : 샘고을시장, 길을 열고 먹을거리를 만들고 문화를 입히자!▶발언자 : 정상섭 의원▶일시 : 2026. 8. 3.(월) 10시▶장소...
03/08/2026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_정상섭 의원
▶발언내용 : 샘고을시장, 길을 열고 먹을거리를 만들고 문화를 입히자!
▶발언자 : 정상섭 의원
▶일시 : 2026. 8. 3.(월) 10시
▶장소 :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정읍시의회 정상섭 의원은 3일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샘고을시장, 길을 열고 먹을거리를 만들고 문화를 입히자!」을 통해 샘고을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접근성 개선과 특화 콘텐츠 확충을 통해 전통시장을 지역경제와 관광을 잇는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먼저, 전통시장은 인구 감소와 소비패턴 변화, 온라인 쇼핑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람을 시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서는 접근성을 높이고,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갖춘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읍에는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지방정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우수한 관광자원이 있지만 관광객의 시내 유입은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라며, 관광객의 동선을 샘고을시장까지 연결해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정상섭 의원은 ▲ 신선야채유통에서 평화주차장까지 약 50m 구간의 연결도로를 확장할 것을 제안 ▲ 샘고을시장 내 빈 점포와 유휴상가를 활용해 '단풍미인 한우거리', '횟집거리'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먹거리 특화거리를 조성 ▲ 샘고을시장을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시장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섭 의원은“112년의 역사를 간직한 샘고을시장은 정읍 경제의 중심이자 시민의 자부심 이며, 길을 열어 접근성을 높이고, 먹거리와 문화를 더해 관광객이 다시 찾는 시장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발언을 마쳤습니다.

#정읍시 #정읍 #정읍시의회 #제315회임시회 #5분자유발언 #의정활동 #정상섭의원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_김영현 의원▶발언내용 : 청년이 떠나는 정읍, 이제는 청년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발언자 : 김영현 의원▶일시 : 2026. 8. 3.(월) 10시...
03/08/2026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_김영현 의원
▶발언내용 : 청년이 떠나는 정읍, 이제는 청년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발언자 : 김영현 의원
▶일시 : 2026. 8. 3.(월) 10시
▶장소 :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정읍시의회 김영현 의원은 3일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청년이 떠나는 정읍, 이제는 청년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를 통해 청년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지원 중심 정책에서 지역 정착 중심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먼저, 우리 시의 청년 인구는 감소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청년정책의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하면서도 "감소폭이 줄어든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청년이 다시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정책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현재 우리 시는 일자리와 주거 등 6개 분야, 47개의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책이 늘어난 만큼 실제 청년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성과 분석이 필요하다"며 "사업 참여자 수나 예산 집행률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청년의 지역 정착 여부를 중심으로 정책을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영현 의원은 ▲ 청년 지원사업 참여자의 정착률, 지역 내 취업 유지율,
전출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ㆍ분석하는 성과관리 체계를 마련 ▲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과가 입증된 정책은 확대하고 효과가 낮은 정책은 개선하는 데이터 기반 청년정책 체계를 구축 ▲ 청년 정책을 경제, 기업 유치, 교육, 주거, 문화, 복지와 연계한 지역 정착 종합전략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영현 의원은“청년이 머무는 도시는 성장하고, 청년이 떠나는 도시는 쇠퇴할 수밖에 없으며, 이제는‘청년을 위한 정책’을 넘어‘청년이 선택하는 정읍’을 만들어야 합니다. 감소폭이 줄어든 것은 과정의 성과입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순간이 정책의 완성입니다.이번 제안이 정읍의 새로운 청년정책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발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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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_서향경 의원▶발언내용 : 공공데이터 정책, ‘공개 중심’에서 ‘활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합니다.▶발언자 : 서향경 의원▶일시 : 2026. 8. 3.(월...
03/08/2026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_서향경 의원
▶발언내용 : 공공데이터 정책, ‘공개 중심’에서 ‘활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발언자 : 서향경 의원
▶일시 : 2026. 8. 3.(월) 10시
▶장소 :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정읍시의회 서향경 의원은 3일 제315회 정읍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공공데이터 정책, ‘공개 중심’에서 ‘활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합니다.」을 통해 정읍시 공공데이터 정책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한 데이터 공개를 넘어 시민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데이터 행정으로의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먼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정읍시가 '매우 미흡' 등급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불과 몇 년 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던 정읍시가 도내 하위권에 머문 것은 데이터 행정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경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공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자산으로, 데이터가 제대로 구축·관리되지 않으면 과학적 정책 수립과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번 평가를 데이터 행정 혁신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향경 의원은 ▲ 공공데이터 정책을 ‘공개 중심’에서 ‘활용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 ▲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 시스템을 제도화 ▲ 민·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활성화 ▲ 전문성을 갖춘 컨트롤타워와 중장기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향경 의원은“오늘의 부족함을 냉정히 돌아보고, 이번 평가를 정읍시 데이터 행정을 새롭게 세우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합니다. 정읍시가‘스마트 행정 선도 도시’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선과 혁신을 당부드린다.”고 발언을 마쳤습니다.

#정읍시 #정읍 #정읍시의회 #제315회임시회 #5분자유발언 #의정활동 #서향경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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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eup
5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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