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

팽목항 세월호 참사의 아픈 현장. 잊지 않겠습니다. 억울한 희생을 조금이나마 위?

31/05/2015

실종자 가족 부스 등 시설물 임차료 체납진도군 지난해 말부터 "5억원 지원해주오"…정부 '묵묵부답'(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전남 진도지역 손실이 막대하다.사고 당시 조업을 포기하고 구조에 나섰던 어민, 지금까지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은 주민, 관광객

06/0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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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콘텐츠 운영자를 충원하고자 합니다. 각 포스팅 시에는 가급적, 단순 링크공유 외에 #앞꼭지글을 쓰셔서 좀 더 콘텐츠 파급력이 있도록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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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아픈 현장. 잊지 않겠습니다. 억울한 희생을 조금이나마 위?

17/04/2015

[한겨레]잊지 않겠습니다내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 허다윤에게.다윤아, 언니가 할 말이 너무 많네. 네가 우리 곁에 있을 때 말해줬어야 했는데, 그때는 말하지 못해 후회가 정말 많이 돼. 그래서 지금에 와서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하니 미안하구나.우리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어. 내 동생 다윤이가 왜 아직도

16/04/2015

세월호 참사 1주기네.. 여기서 난 뭘해야 하나 하다 어제 세월호 침몰 현장 찾은 실종자 언니 서윤이 모습을 보여줄까 한다. 쉽게 말 꺼내거나 눈물 보이지 않는 강한 아이인데...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생과의 약속, 봐 주시라, 우리가 실종자 9명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다. [링크] 해댕 영상 유튜브로 보실 분은

02/04/2015
27/02/2015

2/27 팽목항 분향소 현황

분향소분향인원 54 명

민주노총 한빛지회 13 명

헌사랑교회 이형주목사외 24명

총인원 91명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을 잊지않고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5/02/2015

2/25 팽목 분향소 찾아 오신분.

분향소분향인원 59명

청계성당 27명

총인원 86명

잊지않고 꾸준히 찾아 오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각자에 자리에서 열심히 한다면 진실은 꼭 밝혀질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들 하셨습니다.

명절이면, 더 힘들고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http://416family.org/5326
20/02/2015

명절이면, 더 힘들고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http://416family.org/5326

[르포] '기다림의 등대' 앞 주인 없는 밥상… 실종자 가족 마지막 희망은 선체 인양과 진상규명 [미디어오늘강성원 기자]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과 따사로운 겨울 볕에 진도 팽목항의 노란 리본들도 유난히도 밝게 나부꼈다. 설날인 19일 오후 다시 찾은 팽목항엔 가족과 함께 삼삼오오 찾아온 시민들로 발길이 붐볐다. 팽목항 '기다림의 등대'로 향하는 길엔 차례상 대신 실종자 9명분의 떡국이 올려진 '

팽목은 지금..난파선 인양 작업중..세월호도 이렇게 인양되야 할텐데..
04/02/2015

팽목은 지금..

난파선 인양 작업중..

세월호도 이렇게 인양되야 할텐데..

295..아침부터 요란 뻑짜지껄 하네..다이빙벨왔던 그 새벽이 생각나는군..근데 뭘 내려 놓은 거야~???
03/02/2015

295..

아침부터 요란 뻑짜지껄 하네..

다이빙벨왔던 그 새벽이 생각나는군..

근데 뭘 내려 놓은 거야~???

29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것이 세상 이치라고는 하지만...매번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것은 익숙해지지 않는다..이곳 팽목에서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가족들을 떠나보내고, 끝까지 함께하자는 이들도 보내고...
03/02/2015

294..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것이 세상 이치라고는 하지만...

매번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것은 익숙해지지 않는다..

이곳 팽목에서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가족들을 떠나보내고, 끝까지 함께하자는 이들도 보내고,
수백, 수천명을 떠나보냈다..

찾아오는 이들에게 선뜻 곁을 내주려하지 않는데도 결국 떠나보낼때는 눈물을 보일 수 밖에 없는 나약한 내자신이 싫다..

오늘 2개월 넘게 천주교 천막성당을 지켜주신 두분 수녀님들이 떠나셨다..

수녀님들 건강하시고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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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면 남동리 팽목항
J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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