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nyenum

Sungnyenum All about Sungnyemun Gate in Seoul 숭례문 화재를 목격했던 분들 어디계시나요?

어느덧 13년. 그동안 숭례문도 그 주변 풍경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었네요. 오늘도 연례행사 다녀갑니다!  #숭례문  #남대문  #숭례문방화  #숭례문방화사건  #국보숭례문  #문화재  #문화재방재  #문화재방재의날 ...
10/02/2021

어느덧 13년. 그동안 숭례문도 그 주변 풍경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었네요. 오늘도 연례행사 다녀갑니다!

#숭례문 #남대문 #숭례문방화 #숭례문방화사건 #국보숭례문 #문화재 #문화재방재 #문화재방재의날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 중간에 등장하는  #숭례문 모습입니다! 복원된 모습을 촬영해 활용한 모양입니다!  #남대문  #킹덤시즌2
15/03/2020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 중간에 등장하는 #숭례문 모습입니다!
복원된 모습을 촬영해 활용한 모양입니다! #남대문 #킹덤시즌2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 초반에 등장하는  #숭례문 모습입니다! 근데 영문 자막이 SUNGRAE GATE 군요. 발음보다 표기 자체에 집중한 결과로 보입니다.  #남대문 ...
15/03/2020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 초반에 등장하는 #숭례문 모습입니다!
근데 영문 자막이 SUNGRAE GATE 군요. 발음보다 표기 자체에 집중한 결과로 보입니다. #남대문 #킹덤시즌2

오늘은 숭례문 화재 10년이 되는 날입니다.
10/02/2018

오늘은 숭례문 화재 10년이 되는 날입니다.

숭례문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설치 작품입니다.
23/06/2015

숭례문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설치 작품입니다.

한빛 미디어 아트 갤러리(을지로 입구)에서 이종호 작가님의 작품 '공간의 이미지'입니다. 4M*6M크기의 작품입니다.숭례문 모양으로 판이있고 거기에 프로젝터를 쏜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다시한번 숭례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작품이었습니다. 지루한 작품이 아닌 멋진 영상으로...

최근에 Dailymotion에 올라온 숭례문 화재 관련 동영상이네요. 다시 봐도 참...
23/06/2015

최근에 Dailymotion에 올라온 숭례문 화재 관련 동영상이네요. 다시 봐도 참...

잃어버린 600년 숭례문사망

20/02/2015
숭례문 화재 7주년입니다.
10/02/2015

숭례문 화재 7주년입니다.

문화재 방재의 날문화재 방재의 날, 전국 각지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숭례문 화재사건 계기10일은 문화재 방재의 날이다.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이날 전국 각지에서 재난대응…

28/01/2015

1934년 8월 조선총독부는 ‘조선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보존령’을 발표했다. 일제강점기였기 때문에 국보는 없었다. 보물 1호로 경성 남대문, 2호로 동대문, 3호로 보신각종이 지정됐다. 광복 이후 1955년 문교부 ...

27/01/2015

국호 1호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 숭례문에서 다른 문화재로 국보 1호를 교체하는 것은 논란은 1995년과 2005년에도 제기된 사항. 다만 사회적 혼란 방지를 이유로 무산됐다. 그래도 논란은 분분하다. 과연 국보 1호...

27/01/2015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이 위태롭다. 광복 70주년을 맞은 을미년 새해 벽두부터 국보 1호 교체론이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단체 문화재제자리찾기(대표 혜문스님)와 우리문화지킴이(공동대표 김상철)는 최...

Address

중구 세종대로 40
Seoul
04528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Sungnyenum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Sungnyenu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