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성공회대학교 학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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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대으당이 미콘학부 정/부학생회장 선거본부 ‘미소’에게 보낸 질의서에 대해서, ‘미소‘가 답변을 전하였습니다! 성실히 답변해준 ‘미소’에 감사를 표합니다.❓-1. (기조)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미소’를 줄지 궁...
17/11/2025

회대으당이 미콘학부 정/부학생회장 선거본부 ‘미소’에게 보낸 질의서에 대해서, ‘미소‘가 답변을 전하였습니다! 성실히 답변해준 ‘미소’에 감사를 표합니다.

❓-1. (기조)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미소’를 줄지 궁금합니다.
🍀-1. 저희 ‘미소’가 내세운 정책 및 사업들이 작년 학생회의 사업과 많은 부분 유사하다는 점은 내부적으로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는 작년 학생회 임원이었는데요, 학생회 사업을 직접 기획해 보고 실무를 경험하며 너무나 좋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미소’를 계획하는데 이 추억들이 크게 작용하였고 작년에 진행하지 않는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기보단 작년의 사업들은 보완하여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저희가 약속드린 ‘미소를 주는 학생회’라는 문장의 의미는 학우분들이 학교생활 중에 소소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이를 위해 언제나 학우분들이 느끼기에 거리감이 없이 가까이에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였습니다. 하지만 학우분들이 미소를 짓게 하기엔 아직 저희가 많이 부족하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구상하고 진행하는 데 있어 모든 학우분들과 더 나아가 학생사회가 미소 지을 수 있는 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기조) 선대의 사업을 채택한 선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2. 앞서 설명드렸듯 ‘미소’를 계획하면서 전대 학생회의 사업들을 많이 유지시켰습니다. 다만 작년 사업들을 돌아보았을 때 학우분들의 참여가 저조했던 사업들은 제외하는 방향을 고안하였고, 이를 통해 ‘미콘포레스트’, 여성의 날 연대사업, ‘미콘학부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여러 사업이 제외되었습니다. 이는 사업의 종류가 아닌 참여도를 기준으로 선정되었음을 말씀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사업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3. (연대•권리) 정책토론회 이후에 결정된 ‘연대사업’의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3. 정책토론회 이후 선본 내에서 많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우선 저희가 해석한 ‘연대’의 의미는 정책토론회에서 답변드렸다시피 사회적인 연대의 뜻보단 학우분들과 감정을 나누고 그에 공감하며 학우분들과 학생회가 항상 가까운 위치에서 함께 나아가는 학생사회였습니다. 하지만 정책토론회 이후 논의를 통해 저희의 해석이 부족했음을 깨달았고 현재 다양한 의미에서의 연대를 이룰 수 있는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 단위와의 연대사업 협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4. (연대•권리) 성공회대 퀴어문화축제와 같이 학내 인권•권리 행사에 대한 선본의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4.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학교의 주체가 되는 성공회대에서 학내 인권, 권리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학부생을 대표하는 학생회로서 의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5. (연대•권리) MT와 관련해서 준비된 인권 대안이 궁금합니다.
🍀-5. 우선 MT를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비하고 대처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다양성 존중을 위해 성중립방 운영과 비건 학우분들을 위한 채식 메뉴를 준비 등 여러 방안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MT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피해와 안전사고에 대한 발 빠른 대처를 위한 핫라인 구성 및 안전사고 예방 매뉴얼과 담당 실무자 배치 등 평등하고 안전한 MT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6. (교육권) ‘미콘 전공의 전공대표가 모집되지 않을 경우’에 대한 선본의 대처 계획이 궁금합니다.
🍀-6. 전공대표가 궐석인 경우 워크숍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공별 워크숍은 성공회대의 가장 큰 행사로써 교수와 학생들이 하나 되어 자신의 장기를 펼치고 함께 연대하는, 없어선 안되는 중요 행사입니다. 현재 계획으론 워크숍 기간에 학생회에서 워크숍 기획단을 공개 모집할 예정입니다. 학년에 상관없이 전공에 관심 있는 학우들이 모여 워크숍을 꾸려나간다면 전공대표의 빈자리를 어느 정도 메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공별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선 전공대표를 대신하여 학생회가 학교 측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우분들의 요구사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문이 댓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 ‘성공회대학교 활동가 워크숍’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1강에서 극우세력과 그애 대한 대응을, 2강에서 기초적인 활동에 관한 강의를, 3강에서 활동가를 위한 숏츠 만들기를, 4강에서 활동가를 위한 디자인 감잡기 강...
16/11/2025

오늘 ‘성공회대학교 활동가 워크숍’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1강에서 극우세력과 그애 대한 대응을, 2강에서 기초적인 활동에 관한 강의를, 3강에서 활동가를 위한 숏츠 만들기를, 4강에서 활동가를 위한 디자인 감잡기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정의당 성공회대학교 학생위원회는 구성원의 폭넓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정기적으로 자체적인 정무•실무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내부 워크숍으로 마쳤지만 언젠가 더 많은 분들과 열린 자리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오늘 회대으당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제9대 미디어콘텐츠융합학부 정/부학생회장 선거본부 🍀‘미소’🍀에 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기조, 연대, 교육, 기후생태위기, 공동체 문화, 중앙 회의체 등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요....
15/11/2025

오늘 회대으당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제9대 미디어콘텐츠융합학부 정/부학생회장 선거본부 🍀‘미소’🍀에 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기조, 연대, 교육, 기후생태위기, 공동체 문화, 중앙 회의체 등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요. 회대으당은 미콘 선본 ‘미소’의 선거를 응원하며, ‘미소’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회대으당 집행부는 ’물결‘ 선본의 박서연(정), 양수빈(부) 후보와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건설적인 논의가 많이 오갔습니다.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제안이 이뤄졌고 구체적인 내용은 다...
12/11/2025

오늘 회대으당 집행부는 ’물결‘ 선본의 박서연(정), 양수빈(부) 후보와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건설적인 논의가 많이 오갔습니다.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제안이 이뤄졌고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니 퀴퍼 관련 질의🏳️‍🌈
회대으당: 사융 학생회 차원의 워크숍 참여에 대해 의사가 있는지
물결: 올해 퀴퍼는 일정상의 어려움으로 부득이하게 부스 참여가 어려웠던 지점이 있었음. 향후에는 사융 학생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해보겠음. 또한 인권국과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도록 할 예정임.

2. 교육권과 재정💡
회대으당: 학교의 재정 구조를 알아야 교육권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텐데, 선본은 학교의 재정 구조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물결: 등록금 비중이 재정에서 큰 것을 알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음. 등록금 인상과 관련해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대응하는 것은 공감을 사기 어려울 것임. 현실적인 내용을 인지하고 학생의 교육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재정 구조를 재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함. 가령 자유전공이 새로 입학하게 되는데, 자유전공생들은 학생회가 부재하고 복지를 받기 어려움. 이런 면에서 자유전공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를 잘 받을 수 있도록 한계를 미리 인지하고 개선해가야 한다고 생각함.

3. 전공별 워크숍📃
회대으당: 기존의 워크숍 진행이 성공적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임. 워크숍에 대한 구상은?
물셜: 워크숍 기획단장을 맡은 입장에서, 올해 워크숍 기획은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한 측면이 많았음.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다소 급하게 준비가 이뤄짐. 선본이 당선된다면 학생회 차원에서 인수인계 체계화를 시도해보고자 함.
사융 워크숍은 타 학부와 비교했을 때 학우들과 교수님들이 기대하는 점이 학술적 내용이 많다고 생각함. 또한 학우 간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여러 지점을 잘 고려하여 준비하겠음.

4. 기후위기 관련 비전💚
물결: 일회용품 사용이 많은 점을 잘 인지하고 있고, 이에 다회용기 사업을 할 의지가 있음. 월간지 재개편도 다회용기 사업과 연계해서 구상한 바 있음. 또한 기후정의행진을 비롯한 기후위기 관련 집회, 행사 홍보를 위해 월간지를 적극 활용할 예정임.
회대으당: 벽면녹화, 소형 풍력발전기, 태양광 패널 설치, 텃밭 확대와 같은 각종 기후위기 정책을 선본 측에 제안.

어제 회대으당 집행부는 ’울림‘ 선본의 송영경(정), 한송연(부) 후보와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제한된 시간에서 열정적으로 짧고 굵게 진행됐습니다.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제안이 이뤄졌고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07/11/2025

어제 회대으당 집행부는 ’울림‘ 선본의 송영경(정), 한송연(부) 후보와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제한된 시간에서 열정적으로 짧고 굵게 진행됐습니다.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제안이 이뤄졌고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의 1. 등록금 및 학교 재정 구조에 대한 인식은?
울림: 작년 사융 학생회를 하며 등록금심의위원으로 들어가기도 함. 학생대표로서 반대표를 던지고 질의를 하기도 했음. 성공회대 재정 지표에 대한 분석과 질의를 여러번 해본 결과, 회대는 기형적으로 등록금 비중이 높은 편임. 등록금에만 의존하여 학교를 의존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임. 이는 교육부의 정책이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 이를 해결해가는 데 있어 교육부가 책임을 지지는 않고 규모가 큰 대학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지표를 바탕으로 순위를 책정하고 있음. 장기적으로 교육공공성이 개선되지 않는 한 학교의 재정은 해결되지 않을 것임. 총학 선본도 당연히 장기적으로 교육공공성과 관련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함.

🟢질의 2. 기숙사자치위원회 관련 구상은?
울림: 학교 내 운영에 대해 재단이 관여할 수는 없는 상황임. 사학재단에 학생위원들이 운영 등의 면에서 역할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으나, 기숙사생들의 공동체가 형성되는 것이 보다 중요한 의제라고 선본은 생각함. 자치위원회 구성에 대한 합의는 어느 정도 이미 이뤄졌음. 또한 국제학부생이 많아진 상황에서 기숙사자치위원회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보여짐. 행복기숙사의 운영 자체에 대해선 총학이 관여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함. 따라서 학부 대표자, 총학, 사생대표자가 배석하는 대의기구의 구축을 공약하였음.

🟢질의3. 미니퀴퍼 연대계획은?
울림:미니퀴퍼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왔음.정책으로 내세운 권리 연대 사업은 보통 이미 이뤄지던 활동들임. 학내에서 이뤄진 다양한 활동들이 학우들의 호응을 받기도 하였음 미니퀴퍼는 이제 학교의 문화로 자리잡을 수밖에 없음. 총학도 이에 대해 최대한 지원하고, 대신 미니퀴퍼에 대해 거리감을 느끼는 학우들을 묶어내는 역할도 총학이 해야 한다고 생각함. 아쉬운 이야기지만, 임기 내에 미니퀴퍼 총학 부스를 열기 어렵다고도 생각함. 지금 당장 여러 학우들과 맞닿을 수 있는 지점을 더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질의4. 기후위기 관한 구상 있는지?
울림: 학내 소모임 단위에서도 기후위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함. 학내 단위와 함께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고자 함. 현재 구체적인 공약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텀블러 세척기 설치 등을 검토해보겠음.

🟡제안1. 재정 문제는 학생/학교가 아닌 학교/정부 투쟁으로
회대으당: 다른 학교는 수업 자체에 예산이 있는 경우 많음. 학회갈 때 지원금도 주고 프로젝트 지원금도 줆. 1인당 교육비가 우리는 현저히 적은 상황. 교육, 학습의 질 자체가 떨어짐. 대부분 대학은 등록금으로 학교 운영하지 않음. 사실상 교육당국이 모든 대학의 최대주주이기 때문. 재정 상황에 대한 현실적 인식 없이 단순히 등록금 인상 반대만 하는 것은 소모적임. 오히려 재정 측면에선 학교 측과 공동전선을 구축해 정부, 교육당국에 요구할 것이 많다고 보여짐. 섣부르게 학교 본부와 대립각 세우는 것은 학생들의 이익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음을 유념하여 학교 측과의 관계설정을 신중히 기해줄 것을 부탁함. 정의당도 이 지점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것.

🟡제안2. 미니퀴퍼에 학생회가 적극 연대하기를
회대으당:지난 퀴퍼 때 학생회가 후원자 명단에는 이름 올렸지만, 부스도 참여하지 못한 지점이 아쉬웠음. 성공회대학교 퀴어퍼레이드는 극우정치가 득세하는 시대에 평등과 연대의 공간을 연다는 점에서 중요한 행사. 퀴퍼의 성공적 유치가 곧 가장 사회적인 일이 아닐까함. 다른 학교 인권 단위와 함께하는 등 규모도 키우고 본격적으로 해보아야함.

🟡제안3. 기후정의, 탄소중립 학교로 나아가야
회대으당: 지금은 기후위기 시대. 학교도 학생회도 지속가능성, 탄소중립, 기후정의라는 방향성은 가져가야. 특히 우리 학교는 기후정의행진에 여러번 연대했고, 정의당도 항상 기후정의를 외쳐왔음. 생태친화적 학교를 위해서 전방위적 노력이 요구됨. 벽면녹화, 소형 풍력발전기, 가로등 태양광 패널, 텃밭 확대를 통한 유기농 도시농업 활성화, 에너지 사용 현황 패널 설치, 학식당 식자재 로컬화 또는 Non-GMO, 느티 정원 복구 같은 걸 제안드림.

오늘 회대으당 집행부는 ‘우리같이’ 선본의 오예린(정), 한지민(부) 후보와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고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제안이 이뤄졌습니다. 구체적인 질의와 제안 ...
05/11/2025

오늘 회대으당 집행부는 ‘우리같이’ 선본의 오예린(정), 한지민(부) 후보와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고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와 제안이 이뤄졌습니다. 구체적인 질의와 제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의1. 등록금을 비롯 학교 재정에 대한 인식은?
우리같이: 국제학부 신설 통해 적잖은 재정 확보된 상황. 매년 재무제표가 공개되지만 등록금 사용처를 정확히 알 수 없음. 이에 등심위 내부 학생 권력 불균형 해소할 필요가 있으며, 전체학생총회를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

🔥질의2. 장애인 화장실 확대•교수증원 등 재원 확보 필요한 공약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같이: 선본 내부에서 장애인 화장실 부족 문제 제기됨. 이는 기존 화장실을 개선하는 형태로 모장실 설치보다 훨씬 적은 비용이 소요될 예정. 학생복지시설 관련 위원회에서 논의해서 추가적인 재원 마련 가능할 것으로 예상.

🔥질의3. ‘1천번•1만번 만남’?
우리같이: 시간을 많이 써서 학우 만나고, 여러번 만나기도 했음. 주기적 만남 통해 충분히 가능함. 지금까지 다양한 분들을 만나려고 노력했고, 이를 통해 많은 의견을 수렴하기도 함. 앞으로도 계속 만남을 가질 계획.

🔥질의4. 학생자치조직 회의 결과 공유 방식은?
우리같이: 중운위 회의 내용을 더 널리 알려야 한다는 의식 기반해 가장 범용적인 SNS인 인스타그램상 카드뉴스 배포 결정함. 더불어 카카오톡 채널 개설해 소통 확대할 것.

🔥질의5. 차기 미니 퀴퍼에 학생회 부스 설치 등 참여 의향은?
우리같이: 학교에서는 늘 안전하게 의견 표현할 수 있어야함. 미니 퀴퍼에서 학생회가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하고, 할 것.

💛제안1. 학생/학교가 아닌 학교/정부 투쟁으로
회대으당: 지금의 등록금 투쟁 담론은 한계가 명확함. 사실상 모든 사립대학이 국가재정으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학교본부와 함께 교육당국을 향해 요구 해야함. 정의당은 21대 총선에서 국공립대 및 공영형 사립대 무상교육 그리고 이외에 사립학교는 가처분소득 감안해서 표준등록금으로 등록금 절반 부담을 단계적으로 추진을 공약한 바가 있음. 이러한 지점에서 성공회대 구성원으로서 적극 함께하겠음.

💛제안2. 미니 퀴퍼에 학생회가 더 연대해야
회대으당: 정의당 성공회대학교 학생위원회는 미니 퀴퍼에 적극적으로 연대해왔고 전폭적으로 지지해왔음. 학생위원회에 퀴어인 분들이 아주 많음. 오늘 이런 뱃지를 달고 온 이유이기도 함. 종종 미니 퀴퍼가 놓이는 열악한 상황에 학생회 같은 대표성 있는 기구가 함께하는 건 상당히 유의미한 보탬이 될 수 있음. 지난 퀴퍼 때는 학생회가 후원자 명단에 이름 올렸지만 부스나 연대발언은 부재했음. 더 적극적으로 연대하는 걸 제안드림.

💛제안3. 학교도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탄소중립, 기후정의가 논의되는 시점에 우리 학교는 에코집중휴뮤 같은 불미스러운 그린워싱을 행한 바가 있음. 벽면녹화, 에너지 자립 점검표, 텀블러 세척기 배치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생태 친화적 학교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길.

정의당 성공회대학교 학생위원회는 이번 선거가 침체된 학생사회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공회대의 구성원이자 우리 사회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리는 정당조직으로서 선본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평등과 공공의 가치를 증진한다면 연대할 수 있는 지점에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지난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신 지지자 한 분이 입당하셨어요! 🥳🥳소감으로 “저 이런거(소감 말하기) 잘 못 해요”라고 이야기하셨어요. 유쾌한 시작과 함께 입당을 축하드립니다~ 😎
30/09/2025

오늘 지난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신 지지자 한 분이 입당하셨어요! 🥳🥳

소감으로 “저 이런거(소감 말하기) 잘 못 해요”라고 이야기하셨어요. 유쾌한 시작과 함께 입당을 축하드립니다~ 😎

어제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에서 권영국 당대표가 노란봉투법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회대으당 당원은 물론 지지자 여러분도 함께 해주셨어요 🤗🫶다가오는 12월 8일에는 작년에 학교에서 강연회를 연 양경규...
30/09/2025

어제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에서 권영국 당대표가 노란봉투법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회대으당 당원은 물론 지지자 여러분도 함께 해주셨어요 🤗🫶

다가오는 12월 8일에는 작년에 학교에서 강연회를 연 양경규 전 정의당 국회의원의 강연이 노동아카데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회대으당도 이번 9.27 기후정의행진에 연대했습니다. 집행부, 당원뿐만 아니라 비당원 지지자분과 함께 행진하고 기후정의를 외쳤답니다. 🔥🔥회대으당은 지난 회대퀴퍼 때 조직위에 폐현수막을 제공해 재활용을 도운 바가 있...
29/09/2025

회대으당도 이번 9.27 기후정의행진에 연대했습니다. 집행부, 당원뿐만 아니라 비당원 지지자분과 함께 행진하고 기후정의를 외쳤답니다. 🔥🔥

회대으당은 지난 회대퀴퍼 때 조직위에 폐현수막을 제공해 재활용을 도운 바가 있습니다. 또한 폐현수막을 텃밭의 지지대나 멀칭 용도로 활용하는 등 작은 실천을 도모했습니다.

회대으당은 작은 데에 머물지 않습니다. 회대으당은 기후정의행진에 매년 교내 포스터 부착을 통해 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학교의 ’에코주간‘이라는 그린워싱을 비판하는 논평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내년 기후정의행진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기후위기의 한복판에서 정의당과 함께 기후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보아요~! ❤️💚💛

회대으당은 지난 제3회 성공회대학교 퀴어문화축제에서 부스에 오신 분들에게 지향하는 가치를 설문조사한 바가 있습니다. 부스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신 108분의 퀴어/앨라이 여러분이 지향하는 가치를 워드 클라우드로 만들어...
26/09/2025

회대으당은 지난 제3회 성공회대학교 퀴어문화축제에서 부스에 오신 분들에게 지향하는 가치를 설문조사한 바가 있습니다. 부스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신 108분의 퀴어/앨라이 여러분이 지향하는 가치를 워드 클라우드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순서대로 1) 사랑 2) 평등 3) 평화가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였습니다. 이외에 성평등, 앨라이, 행복, 연대, 자유도 적지 않게 언급됐습니다. 트렌스젠더, 무성애, 범성애, 공생, 생태주의, 락앤롤도 한 번씩 언급됐습니다. ❤💛💚

정의당 성공회대학교 학생위원회도 앞서 언급된 가치들에 공감합니다. 사랑이 넘치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학교와 사회를 위해, 꾸준하고 성실하게 사부작거리겠습니다. 🤗

Address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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