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KEXIM

한국수출입은행 KEXIM 한국수출입은행(The Export-Import Bank of Korea)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적수출신용기관입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9년 만에 카우리본드 시장에 돌아왔습니다.✅ 6.25억 뉴질랜드달러(NZD) 발행✅ 24개 기관 참여✅ 역외 투자자 비중 30%우량채 공급이 줄어든 시장 타이밍을 포착하고,뉴질랜드 현지 기관을 직접 ...
27/08/2026

한국수출입은행이 9년 만에 카우리본드 시장에 돌아왔습니다.

✅ 6.25억 뉴질랜드달러(NZD) 발행
✅ 24개 기관 참여
✅ 역외 투자자 비중 30%

우량채 공급이 줄어든 시장 타이밍을 포착하고,
뉴질랜드 현지 기관을 직접 찾는 로드쇼와 역외 마케팅으로 수요를 넓혔습니다.

여기에 달러채 시장의 피로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조달처를 다변화하며 조달 안정성까지 강화했습니다.

정확한 타이밍, 치밀한 마케팅, 전략적 다변화.
한국수출입은행이 카우리본드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카우리본드 #뉴질랜드 #외화채권 #글로벌금융 #자본시장

한국수출입은행이 9년 만에 카우리본드 시장에 돌아왔습니다.✅ 6.25억 뉴질랜드달러(NZD) 발행✅ 24개 기관 참...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는12.3 비상계엄 당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국민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빛의 혁명 기록물 수집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당시의 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
25/08/2026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 당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국민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빛의 혁명 기록물 수집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 문서, 일기, 메모 등 여러분이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기록을 기증해 주세요.

📌참여 방법
국민신문고를 통해 기록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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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026

수은, LS전선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에 ‘3000억원’ 투입

- LS전선, 총 1조원 투입…내년 하반기 공장 완공, HVDC 케이블 연 500㎞ 생산
- 수은 지원으로 북미 전선 공급망 선점, 유럽시장 개척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LS전선이 추진 중인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ㅇ LS전선은 약 1조원을 투입해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에 해당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완공 시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을 연간 500㎞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생산된 해저케이블은 북미 현지, 유럽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 육지와 섬 또는 국가 간 대용량 전력을 먼 거리까지 최소한의 손실로 전달하기 위해 바다 밑에 설치하는 고압직류 송전선

□ 한편,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으로 글로벌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해상풍력이 탄소중립 핵심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HVDC 해저케이블 수요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수은은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LS전선이 북미 전선 공급망 선점과 유럽시장 개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수은 관계자는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관련 시장규모가 급격히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ㅇ “HVDC 해저케이블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의 핵심 요소인 만큼, 올해 초에 도입한 ‘AI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 특별프로그램*'을 통한 금융우대로 국내 전선업체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기술 주도권 확보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AI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은이 올 1월 도입한 금리우대 프로그램으로 5년간 22조원 지원할 계획

20/08/2026

수은, 집중호우 피해 구호 성금 1억원 전달

- 경남 남해안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 구호활동 및 피해복구에 활용 예정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경남 남해안 일대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ㅇ 구호금은 경남 거제·통영·사천, 부산, 제주 등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경남 남해안 지역에는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거제 968mm, 통영 779mm 등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 수은 황기연 행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지원이 조속한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ㅇ "앞으로도 수출입은행은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구호활동과 피해지원에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19/08/2026

수출입은행, 강원도와 지역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맞손’

- 3050억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취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최대 3%p 이자 지원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강원특별자치도청(이하 ‘도청’)과 경영안정자금* 취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강원도청 올해 지원 규모 3050억원

□ 이번 협약은 수은과 지자체가 손을 잡고 지역 중소기업 수출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ㅇ 지원 대상은 강원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도청이 선정한 기업이다. 수은은 이들 기업에 최대 20억원 한도로 금리우대를 적용해 지원한다. 도청에서는 수은이 깎아준 이자의 2.5~3.0%포인트(p)를 수은에 대신 지급한다.

□ 수은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 취급으로 중동전쟁 등으로 불확실한 환경에 직면한 도내 수출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겠다”면서
ㅇ “앞으로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균형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8/08/2026

수은,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 달러 규모 자금 지원

- ‘중동 협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후속…사우디 발주사업 우리 기업 참여 지원
- 사우디아라비아 내 인프라 사업 수주부터 중소·중견 기자재 공급까지 동반 진출 뒷받침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사우디 전력공사(Saudi Energy)에 대하여 총 1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정부가 올 5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마련한 ‘중동 협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로, 추후 진행 예정인 사우디 전력공사 발주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의 참여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ㅇ 앞서 정부는 중동 유망 발주처를 대상으로 통합 수주지원과 선(先)금융 지원, 중동 인프라 전략펀드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 사우디 전력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력 수요 대응, 송배전망 확충, 전력망 현대화, 사우디 정부의 에너지 전환 목표 등을 달성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투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ㅇ 사우디 전력공사는 이번 지원자금을 한국 기업에 대한 사업 발주와 대금 결제에 활용할 예정이다.

□ 이번 금융지원을 통한 수주 지원 효과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ㅇ 발전·송배전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은 대기업이 시공을 맡더라도, 투입되는 전력 기자재와 부품은 상당 부분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공급한다. 따라서, 향후 사우디 전력공사 발주사업 수주가 본격화되면 이들 기업의 동반 수출 기회도 함께 넓어진다.
ㅇ 수은은 이번 금융지원을 계기로 사우디 전력공사의 구매 담당자를 초청해 국내 기자재 업체와 만날 수 있는 ‘벤더페어(Vendor Fair)’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중소·중견기업이 중동의 유망 발주처와 연결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 수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이 사우디 전력공사 사업에 더 많이 참여할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ㅇ “향후 우리 기업의 중동 국가 건설 플랜트 시장 진출 확대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8/08/2026

수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원 후원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최근 콜롬비아 일대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 수은의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 등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및 구호현장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콜롬비아는 최근 규모 7.4의 강진과 여진으로 5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 수은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제적 재난상황 발생 시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수은은 콜롬비아 민간상업은행인 방코 데 옥시덴테(Banco de Occidente)에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한도를 설정하고,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K-바이오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 수은이 현지은행에 자금을 빌려주면, 현지은행이 한국기업이 수출하는 수입자에게 자금을 대출해주는 금융 방식

17/08/2026

수은, ‘인공지능 시대 핵심자원’ 구리 수입선 확보…10억 달러 투입

- AI·에너지전환·전력망 구축으로 구리 수요 급증…공급 불안 예방 도모
- 우리 기업에 구리 공급 조건으로 글로벌 원자재 기업에 자금 제공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인공지능(AI)·에너지전환·전력망 등 전략산업의 필수 소재인 구리*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섰다.
* 구리는 전기·통신·건설·기계·운송 등 산업 전반에 쓰일 뿐만 아니라, 최근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 전력망 구축으로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 수은은 세계 최대 글로벌 종합 자원기업 중 하나인 글렌코어(Glencore International AG, 스위스 본사)에 총 10억 달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ㅇ 글렌코어는 세계 곳곳에서 구리·아연·니켈 등을 생산하는 광산과 제련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수천 개의 고객사, 공급업체와 장기 거래관계를 기반으로 60가지가 넘는 원자재를 취급하는 트레이딩 사업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 이번 자금은 글렌코어의 일반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글렌코어는 대출 기간 우리 기업에 구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금융지원의 효과가 우리 기업의 원자재 확보로 직접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다.
ㅇ 특히 글렌코어가 칠레·페루 등 여러 국가에 광산과 거래처를 두고 있어, 특정 국가나 광산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대체 조달이 가능하다. 자원개발 기업을 넘어 글로벌 트레이딩사로 거래선을 넓혀 공급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 수은은 이번 지원을 통해 수입에 의존해 온 우리나라의 구리 조달 기반을 한층 두텁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수은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글로벌 원자재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 첨단산업 공급망의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ㅇ “경제안보 차원의 선제적 정책금융으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수은, 빌 게이츠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금융 협력 논의 - AI 시대 ‘전력 난제’ 해법 SMR…K-원전 공급망 결합 ‘맞춤형 금융 지원’-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추진…한미 차세대 원전 ‘전략적 파트너십’ 본...
14/08/2026

수은, 빌 게이츠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금융 협력 논의

- AI 시대 ‘전력 난제’ 해법 SMR…K-원전 공급망 결합 ‘맞춤형 금융 지원’
-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추진…한미 차세대 원전 ‘전략적 파트너십’ 본격화

□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차세대 원전기업 테라파워*를 설립한 빌 게이츠 회장과 만나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2008년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차세대 SMR 선도기업으로, 나트륨을 냉각재로 활용해 안전성을 높인 노형 ‘나트륨(Natrium)’을 개발해 미 와이오밍주에 실증 플랜트를 건설 중이다.

□ 14일 이뤄진 이번 면담은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난제의 해법으로 SMR이 부상함에 따라, 글로벌 SMR 생태계 확산과 한미 차세대 원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ㅇ 양측은 테라파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독보적 제작·시공 역량을 갖춘 K-원전 공급망이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 수은은 테라파워와 한국 기업이 추진하는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대출·보증 등 맞춤형 금융 패키지를 선제적으로 설계해 프로젝트의 금융 완결성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ㅇ 특히 SMR 대량 보급 단계에서는 미국 수출입은행(US EXIM) 등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해 효과적인 공동 금융지원 구조를 모색할 계획이다.

□ 빌 게이츠 회장은 “한국 기업의 뛰어난 원전 제조·시공 역량과 수은의 맞춤형 금융 지원은 테라파워의 SMR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 동력”이라며 “양측의 협력이 글로벌 청정에너지 전환과 제3국 시장 진출의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황 행장은 “차세대 SMR은 AI 시대 전력 난제 해결과 한미 원전 전략적 파트너십의 핵심 축”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K-원전 공급망과 수은의 금융 지원 역량을 결합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 SMR 시장 선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섰다 -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 지원할 ‘LP성장펀드’에 공급망안정화기금과 각 200억원 출자 예정 - 매출 90% 이상 해외서 거두는 의료 인공지능 기업 에어스메디컬엔 75억원 ...
13/08/2026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섰다

-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 지원할 ‘LP성장펀드’에 공급망안정화기금과 각 200억원 출자 예정
- 매출 90% 이상 해외서 거두는 의료 인공지능 기업 에어스메디컬엔 75억원 별도 투자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이하 ‘기금’)과 공동으로 설립 이래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를 단행할 예정임을 13일 밝혔다.

□ 먼저 수은은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블라인드펀드* 방식의 ‘LP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 투자대상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집합투자기구등을 조성한 이후 투자대상을 모색·투자하는 방식의 집합투자기구
** 정부 모태펀드가 연기금·기업·금융권 등 민간 출자자(LP, Limited Partner)와 함께 자펀드를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정책 펀드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등이 운영을 총괄한다.
ㅇ 수은과 기금의 출자 규모는 각 200억원으로, 펀드 목표 조성액은 총 1125억원이다.
ㅇ 펀드는 방산·공급망 분야를 주목적으로 투자한다. 구체적으로 방산 완제품, 부품소재는 물론 드론·로봇·인공지능(AI) 등 국방에도 활용되는 첨단기술과 공급망 핵심품목 기업까지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 수은은 이 과정에서 기금과 공동으로 지역 투자에 강점이 있는 BNK금융그룹, 벤처펀드 운용에 정통한 모태펀드와 협력할 계획이다.
ㅇ 앞서 수은은 지난 4월 중기부*,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과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 투자 협력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출자는 협약의 연장선상에서 추진한다.
*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수은의 출자사업은 14일 수은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ㅇ 올해 하반기 중 재정경제부 장관의 승인절차를 거쳐 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수은은 기금과 별도로 의료 AI 벤처기업인 에어스메디컬 지원을 위해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가 조성하는 30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드*에 75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 투자대상이 확정된 상태에서 자금을 모집하는 집합투자기구
ㅇ 에어스메디컬은 인공지능으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시간을 최대 절반가량 줄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이다. 창업 8년 만에 매출의 약 9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는 대표적인 ‘본 글로벌*’(Born Global) 벤처기업이다.
* 창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펼치는 기업
ㅇ 수은은 에어스메디컬이 이번 투자를 통해 해외 판매망 확충과 현지 인허가 확보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해 동사의 해외시장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는 올 상반기 한국수출입은행법과 공급망안정화법의 개정으로 수은 투자 대상이 벤처투자조합까지 확대된 데에 따른 것이다.

□ 수은 관계자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핵심사업과 방산 분야 국가 전략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면서 “프로젝트펀드 투자를 통해서는 본 글로벌 기업을 세계 최고 수준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수은은 하반기 중으로 핵심 수출산업 및 AI 등 유망 성장산업 지원을 위한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https://youtube.com/shorts/F2y2yWwf66E?si=kn1OlPcR4dH1o34A

한국수출입은행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벤처투자조합 투자에 나섭니다.수출입은행은 공급망안정화기금과 함께 방산·공급망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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