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도서관

느티나무도서관 '누구나 꿈꿀 권리를 누리는 세상'을 바라며 도서관운동을 펼치는 사립공공도서관입니다.

2000년 사립문고로 문을 열고 2007년 사립공공도서관으로 발돋움. 2003년 비영리공익법인으로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재단의 주요사업은 도서관 운영, 도서관의 모델을 만들고 널리 뿌리내리기 위한 네트워크사업, 도서관인들이 함께 공부하고 교류하며 도서관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만들어가는 연구교류사업입니다. 2022년, 느티나무재단으로 이름을 바꾸어 훨씬 더 다양한 영역의 시민활동을 지원하고 연결하며 도서관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는 삶을 변화시키는 시민들의 실험실로서의 도서관을 상상합니다.

[신문스크랩: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 🗓️2608011~260817📮느티나무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매주 모여 스크랩합니다.발 빠른 뉴스는 아니지만, 주제별로 꾸준히 모은 기사들은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자료가 됩...
18/08/2026

[신문스크랩: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
🗓️2608011~260817
📮
느티나무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매주 모여 스크랩합니다.
발 빠른 뉴스는 아니지만, 주제별로 꾸준히 모은 기사들은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자료가 됩니다.
[도서관/출판 경향]
美 도서관 ‘금서 전쟁’ 중심에 선 ‘한국계 입양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3454?sid=103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도서관이 연결한 자원순환 네트워크…시민 태양광으로 확장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209
[청소년/청년]
[영상]“나만의 ‘비밀 친구’”…10대에게 AI가 치명적 유혹인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62/0000019622?sid=102
[다양성과 존엄]
언제부터 한 사람보다 국적을 먼저 보게 되었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7/0000008264?cds=news_media_pc
[다양성과 존엄]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이후 10년, 세상을 바꿔온 여성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7/0000008262?cds=news_media_pc
📰주제별 기사 더 보기
https://www.neutinamu.org/page/s1/s5_detail2.php

마리아 매콜리 미국 도서관협회장 “민주주의는 표현의 자유 위에 세워졌습니다. 도서관은 표현과 지적 자유를 진작하는 곳입니다. 정부도 개인도 특정 관점을 이유로 정보 접근을 제한할 권리가 없다고 믿습니다.” 미국의 공

[참고서비스]Q. 1950년대 일상을 다룬 자료를 추천해 주세요.🙋 작가 지망생입니다. 이야기를 쓰는 중인데 1950년대 일상에 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동화나 소설, 비문학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어떤 자료도 좋으니...
18/08/2026

[참고서비스]
Q. 1950년대 일상을 다룬 자료를 추천해 주세요.
🙋 작가 지망생입니다. 이야기를 쓰는 중인데 1950년대 일상에 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동화나 소설, 비문학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어떤 자료도 좋으니 참고할 만한 자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A. 1950년대 일상과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자료가 궁금하다면?
https://www.neutinamu.org/page/s1/s4.php?cf=view&seq=2857&pg=1

[WLIC 현장스케치] 느티나무도서관의 26년 실험, 세계 도서관의 질문이 되다 |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 BUSAN)느티나무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세계...
16/08/2026

[WLIC 현장스케치] 느티나무도서관의 26년 실험, 세계 도서관의 질문이 되다 |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2026 BUSAN)

느티나무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IFLA WLIC 2026 BUSAN)’에 다녀왔습니다.
WLIC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 국제 컨퍼런스로, 전 세계 사서와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도서관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느티나무는 지난 26년 동안 용인에서 시민들과 함께 이어온 실험과 질문을 나눴어요.
혁신사례 발표와 컬렉션 버스킹, 세션 및 포스터 발표에 이어 폐막 후 열린 아시아 도서관 개더링까지, 나흘 동안 세계의 동료들과 나눈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https://www.neutinamu.org/page/s2/s1.php?cf=view&seq=201356

Moments from the Collection Busking booth, creating brand-new patterns of solidarity connecting the world🌐🧵A tapestry we...
14/08/2026

Moments from the Collection Busking booth, creating brand-new patterns of solidarity connecting the world🌐🧵
A tapestry we weave together, side by side! 🪡✨

[언론에 보도된 느티나무] IFLA WLIC 2026서 세계 각국 기후 리터러시 사례 공유용인 느티나무도서관, 시민의 집합적 기후행동 뒷받침도서관이 지역에 흩어져 있던 사람과 활동을 연결하면서 형성된 자원순환 네트워...
14/08/2026

[언론에 보도된 느티나무]
IFLA WLIC 2026서 세계 각국 기후 리터러시 사례 공유
용인 느티나무도서관, 시민의 집합적 기후행동 뒷받침

도서관이 지역에 흩어져 있던 사람과 활동을 연결하면서 형성된 자원순환 네트워크가 시민 주도의 태양광 사업으로까지 확장됐다.

기후위기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행동할 수 있는 관계와 기반을 만드는 지역 에너지전환 거점으로 도서관의 역할이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은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2026)’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 리터러시: 지역사회의 실천을 이끄는 도서관’을 주제로 공개 세션을 개최했다.

느티나무도서관 사례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의 지식과 인식 변화보다 주민들이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관계와 활동 방식, 공유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서관은 주민들을 연결하고 반복적인 활동을 통해 공동의 운영 방식이 자리 잡도록 했다. 공간과 물품, 행정 지원 등 실질적인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일회성 환경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시민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한 것이다.

이 교수는 이런 변화를 ‘시민 에너지 커먼즈(Civic Energy Commons)’가 형성돼 가는 과정으로 설명했다. 개인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에너지 문제를 시민들이 공동으로 조직하고 풀어갈 수 있는 역량과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태양광협동조합 자체를 도서관의 직접적인 성과로 보는 것은 아니다.

지역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와 공동의 활동 경험이 재생에너지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된 결과라는 해석이다.

느티나무도서관 사례는 공공도서관이 발전사업에 직접 뛰어들지 않더라도 주민들의 조직화를 돕고 에너지전환 활동을 지속시키는 지역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209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광복 콘서트: 노래하는 지구, 행동하는 우리]빛을 되찾은 날, 이 땅의 푸르름을 노래합니다.1945년 8월 15일, 내가 살아가는 터전과 소소한 일상을 지키고자 했던 소박한 마음들이 모여 빛을 ...
14/08/2026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광복 콘서트: 노래하는 지구, 행동하는 우리]

빛을 되찾은 날, 이 땅의 푸르름을 노래합니다.

1945년 8월 15일, 내가 살아가는 터전과 소소한 일상을 지키고자 했던 소박한 마음들이 모여 빛을 되찾았습니다.
이번 광복절, 그 뜨거웠던 마음을 담아 우리가 사랑하는 지구와 터전을 지키기 위한 가 열립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가슴 깊은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이번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26. 08. 15.(토) 19:00
장소: 느티나무도서관 (전석 무료)
주최: 비지노아떼 X 느티나무도서관
신청: https://forms.gle/vGjvFbuJKMPgySjt7

아세안문화원에서 열린 아시아 도서관 개더링(Asia Library Gathering) 현장 풍경! 👐약 100명의 참가자들이 둘러 앉아 국가와 기관의 경계를 넘어 어떤 일을 함께 시작해볼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었어...
13/08/2026

아세안문화원에서 열린 아시아 도서관 개더링(Asia Library Gathering) 현장 풍경! 👐

약 100명의 참가자들이 둘러 앉아 국가와 기관의 경계를 넘어 어떤 일을 함께 시작해볼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실천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느슨하지만 오래 이어지는 관계망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질문과 이야기,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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