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onsulate General in Atlanta(주애틀랜타총영사관)

Korean Consulate General in Atlanta(주애틀랜타총영사관) 주애틀랜타총영사관(Korean Consulate General in Atlanta) (No appointment needed for visa pick-up.)

Main line: +1-404-522-1611 (Business Hours)

Email: [email protected]

Visa : [email protected]

Appointments are required for visit.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7일 목요일, 미 동남부 한국기업 협의회(KOCAS) 이사진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23년 발족한 KOCAS는 우리 진출기업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08/28/2026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7일 목요일, 미 동남부 한국기업 협의회(KOCAS) 이사진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23년 발족한 KOCAS는 우리 진출기업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총영사는 KOCAS 회원들의 활동 현황과 향후 업무 추진 계획을 청취하고, 회원들과 함께 총영사관과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KOCAS 이사진은 금년 상반기 총영사관과 KOTRA가 주최한 미국 동남부 제조자동화 관련 세미나(5.21)가 유익했다고 언급하였으며, 이 총영사는 9.10(목) 조지아텍에서 총영사관 후원으로 개최되는 ‘한-미 인력 전략 써밋(US-Korea Workforce Strategy Summit)’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였습니다.

Consul General Joon Ho Lee hosted a luncheon on August 27 with members of the Korean Corporations Alliance of the Southeast, Inc. (KOCAS), providing an opportunity to exchange views on the Korean business community’s activities and future initiatives in the Southeast.

Established in 2023, KOCAS has been actively fostering networking and collaboration among Korean businesses in the region. The Consulate General looks forward to continued partnership with KOCAS in supporting Korean businesses and strengthening economic tie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e luncheon also highlighted upcoming opportunities for engagement, including the U.S.-Korea Workforce Strategy Summit at Georgia Tech on September 10.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Josh Stein 주지사를 예방하였습니다. Lee Lilley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
08/26/2026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Josh Stein 주지사를 예방하였습니다. Lee Lilley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한국과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제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 총영사는 이러한 협력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호 방문하는 시민들과 기업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이 총영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랄리 지역 동포들을 만나 총영사관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새롭게 꾸려진 한인회 임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랄리 한인회와 총영사관이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Consul General Joon Ho Lee Visits North Carolina, Meets with Governor Josh Stein and Local Korean Community'

Consul General Joon Ho Lee visited North Carolina on August 25th and paid a courtesy call on Governor Josh Stein. During the meeting, which was also attended by North Carolina Secretary of Commerce Lee Lilley, Consul General Lee called for continued interest in and support for the Korean community and Korean businesses operating in the state. They also discussed ways to further strengthen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North Carolina.

Consul General Le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identifying practical measures to facilitate exchanges between our two communities and expand opportunities for businesses, contributing to mutual benefit and closer ties between Korea and North Carolina.

During his visit, Consul General Lee also met with members of the local Korean American community, introduced key activities of the Consulate General and encouraged the newly formed Korean American Association leadership. He reaffirmed his commitment to maintaining close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with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North Carolina.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는 9월 13일(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그레이스 홀(Grace Hall)에서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하며,...
08/26/2026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는 9월 13일(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그레이스 홀(Grace Hall)에서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중심으로 안내 예정)

이번 강연이 동포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ㅇ 일시: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
ㅇ 장소: 둘루스 소재 그레이스 홀(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 Duluth, GA 30096, 둘루스 강스테이블 옆)

ㅇ 강연 안내
1) 첫 번째 강연: 영주권자의 SBA 대출 관련 최근 변화 설명
- 강사: 김시현 변호사
- 한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많이 활용하는 SBA(중소기업청) 대출과 관련해, 영주권자에게 적용되는 최근 규정 및 주요 변경사항을 알기 쉽게 안내합니다.

2) 두 번째 강연: 최근 이민법 변화와 ICE(미국 이민세관집행국) 단속 시 대처 방안
- 강사: 김운용 변호사
- 최근 변화하고 있는 미국 이민정책과 관련하여 동포들이 알아두어야 할 주요 내용과 권리, 그리고 ICE(미국 이민세관집행국) 단속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3) 세 번째 강연: 병역 문제,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절차와 만 65세 이상을 위한 복수국적 안내
- 강사: 안호제 변호사 /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공동
-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포기) 절차, 병역 관련 사항, 만 65세 이상 복수국적 취득·활용 관련 내용 등 한국 국적법과 관련해 자주 문의되는 사항을 실제 사례와 절차를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https://overseas.mofa.go.kr/us-atlanta-ko/brd/m_4878/view.do?seq=1346699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1일 故 제임스 레이니(James T. Laney) 전 주한미국대사의 추도예배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레이니 대사는 1947년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은 이후 교육자이자 외교관으로서 평생 ...
08/21/2026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1일 故 제임스 레이니(James T. Laney) 전 주한미국대사의 추도예배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레이니 대사는 1947년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은 이후 교육자이자 외교관으로서 평생 한국과 깊은 인연을 이어왔으며, 특히 주한미국대사 재임 기간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이 총영사는 추도사를 통해 한미 양국 간 우정과 신뢰를 위해 평생 힘써 온 레이니 대사의 뜻과 유산을 기리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조현 외교부 장관과 강경화 주미대사의 조의 서한을 유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Consul General Joon Ho Lee attended the memorial service for former U.S. Ambassador James T. Laney on August 21 to pay tribute to his life and legacy.

Ambassador Laney’s ties with Korea began in 1947 and continued throughout his life as an educator and diplomat. As ambassador, he dedicated himself to strengthening the ROK-U.S. Alliance and promot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n his memorial remarks, Consul General Lee honored the legacy of Ambassador Laney, who devoted his life to fostering friendship and trust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nd extended his deepest condolences to Ambassador Laney’s family.

He also delivered letters of condolence from Foreign Minister Cho Hyun and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Kang Kyung-wha to the bereaved family.

2026년 8월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애틀랜타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습니다.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
08/21/2026



2026년 8월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애틀랜타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습니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법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각 학교의 지정학생담당관(DSO, Designated School Official) 및 자격을 갖춘 이민법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와 관련한 최신 내용은 앞으로도 미국 측 공식 공지와 주애틀랜타총영사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youtu.be/NDLNPLkHpaM?si=U419tXYflPKRPeAa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20일(수) 조지아주 둘루스의 한인마트(H Mart)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동포들에게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
08/20/2026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20일(수) 조지아주 둘루스의 한인마트(H Mart)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동포들에게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발신번호가 실제 애틀랜타 총영사관 대표번호(404-522-1611) 등으로 표시되더라도, 수사에 협조하라며 금전 송금을 요구하는 스캠 전화에 절대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할 것을 당부하였다.

스캠전화를 받아 본 경험자들에 의하면, 최근 유행하는 수법은 이른바 ‘발신번호 조작(Spoofing)’ 기술을 이용해 실제 재외공관, 금융감독원, 검찰청 등의 전화번호가 표시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기범들은 “범죄에 연루됐다”, “수배 중이다”, “수사를 받아야 한다”, “무고함을 입증해야 한다” 등의 말로 피해자를 압박하고, 이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체포될 수 있다고 겁박한다. 이후 자산 내역이나 통화기록 등을 요구한 뒤 궁극적으로 금전 송금을 강요하는 행태가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발신번호에 총영사관이나 대사관의 전화번호가 표시된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정부기관 관계자로 믿어서는 안 되며, 사건 연루나 개인정보·금전 요구 등 의심스러운 내용의 연락을 받은 경우에는 즉시 전화를 끊고 총영사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여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그동안 수차례 보이스피싱 범죄 관련 주의사항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 안내하였다. 최근에도 대검찰청 김정환/윤기형/김지웅 검사, 금융감독원 김선호 과장을 사칭한 유사 수법으로 123억원을 갈취한 캄보디아 소재 보이스피싱 조직이 검거된 사실을 알리며, 동일범에게 피해를 입은 경우 충청북도경찰청 광역수사대(+82-43-240-2395 또는 [email protected])로 연락할 것을 공지한 바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총영사관은 ‘ㅇㅇㅇ영사/ㅇㅇㅇ실무관이 실제로 근무하는지’를 문의하는 전화를 하루 평균 40-50통씩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해 스캠 피해가 없도록 재차 안내해오고 있다.

아직 스캠 전화를 받아 보지 않았더라도, 이러한 수법으로 전화가 올 수 있음을 알고 대비해야 하며, 우리 동포사회에 보이스피싱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가족, 지인 등 주변에도 널리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경찰 신고 후 관할 공관에도 즉시 통보하는 것이 사건 확산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건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와 관련하여 여러 제도적 변화가 발표·논의되면서, 미국에서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문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는 미국 ...
08/20/2026



최근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와 관련하여 여러 제도적 변화가 발표·논의되면서, 미국에서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문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는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과 이에 따른 유학생들의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온라인 설명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변경된 유학생 비자 관련 제도의 주요 내용 및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릴 예정이오니, 미국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아래 Zoom 미팅 참가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ㅇ 일시: 2026년 8월 20일(목) 오후 7:00 (미 동부시간, EDT)
ㅇ 해설: 이종원 변호사 (Law Office of Jongwon LLC)
ㅇ 후원: 주애틀랜타총영사관
ㅇ 참가: 선착순 500명
ㅇ Zoom 회의 참가 링크: https://us06web.zoom.us/j/81999580402?pwd=OEK8LtQH2VgqjnRH0cZbQse6w8QPZa.1
ㅇ 회의 채팅 링크: https://us06web.zoom.us/launch/jc/81999580402
ㅇ 입장 정보
- 회의 ID: 819 9958 0402
- 암호: 563722

공지사항 링크: https://overseas.mofa.go.kr/us-atlanta-ko/brd/m_4878/view.do?seq=1346697

< 2026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 안내>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 위탁사업을 통해 해외건설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이 해외건설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통합컨설팅 사업을...
08/18/2026

< 2026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 안내>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 위탁사업을 통해 해외건설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이 해외건설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통합컨설팅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해외 현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https://overseas.mofa.go.kr/us-atlanta-ko/brd/m_4882/view.do?seq=1345926&page=1

이준호 총영사는 8.15(토) 내쉬빌 한인회와 내쉬빌 한글학교가 공동주최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하였습니다. 행사에 앞서 내쉬빌 한인회 및 한글학교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내쉬빌 ...
08/17/2026



이준호 총영사는 8.15(토) 내쉬빌 한인회와 내쉬빌 한글학교가 공동주최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하였습니다. 행사에 앞서 내쉬빌 한인회 및 한글학교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내쉬빌 지역 동포사회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Consul General Joon Ho Lee attended the 81st National Liberation Day commemoration jointly hosted by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Nashville and the Nashville Korean School on August 15, where he read the President’s commemorative remarks on his behalf.

Prior to the event, Consul General Joon Ho Lee met with representatives of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Nashville and the Nashville Korean School to hear about issues affecting the local Korean community and exchange views.

이준호 총영사는 8.16(일) 몽고메리 다보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 야구단의 ‘몽고메리 김치&한국 문화유산의 밤 ‘Montgomery Kimchi & Korean Heritage Night’ 행사에 참석하...
08/17/2026



이준호 총영사는 8.16(일) 몽고메리 다보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 야구단의 ‘몽고메리 김치&한국 문화유산의 밤 ‘Montgomery Kimchi & Korean Heritage Night’ 행사에 참석하여 시구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어번대학교 코리아 코너 및 주애틀랜타한국교육원 등이 참여하여 한국 문화와 교육 등 다양한 한국 관련 정보를 관중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아울러 경기전 한국 타악 공연도 진행되었고, 우리 기업 풀무원의 후원으로 김치가 무료로 배포되었습니다.

또한, 이 총영사는 몽고메리 거주 동포들과도 자리를 함께하여 동포사회 현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Consul General Joon Ho Lee attended the Montgomery Biscuits’ “Montgomery Kimchi & Korean Heritage Night” at Dabos Park in Montgomery on August 16 and threw a ceremonial first pitch.

The Consulate General, Auburn University’s Korea Corner, and the Korean Education Center in Atlanta participated in the event, providing spectators with information on Korean culture, education, and other Korea-related topics. The event also featured a Korean percussion performance before the game, and complimentary kimchi was distributed with the support of Korean company Pulmuone.

Consul General Lee also met with members of the Korean community in Montgomery and exchanged views on matters of interest to the community.

https://overseas.mofa.go.kr/us-atlanta-ko/brd/m_4880/view.do?seq=134384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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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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