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8/2026
8.18(화) 강경화 주미대사는 대사관을 방문한 앤디 킴(Andy Kim) 상원의원(민주/뉴저지)과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환경 속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안보뿐 아니라 경제·산업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였습니다.
Kim 의원은 한미동맹 및 한미 경제 파트너십이 한반도 및 인태지역 안보와 양국의 경제적 번영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미 의회 차원에서도 한미동맹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